뉴스 검색결과
-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개최
- 10913
- 총회
2017.02.06 20:10
-
천안명문교회, 저소득층 교복구입비 기탁
- 10914
2017.02.06 20:00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이 우선"
- 10913
- 총회
2017.02.03 10:14
-
한기총, 정기총회 관련 모든 사건 승소
- 10913
- 총회
2017.02.01 08:45
-
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 10913
- 총회
2017.01.16 13:36
-
예장통합 이단 사면 선포 철회, 각하 결정
- 10913
- 교단
2017.01.16 13:19
-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앞둔 지난 23일, 난곡 낙골지역 쪽방촌 노인들에게 사랑의쌀 1000킬로 전달
- 10913
- 총회
2016.12.26 15:01
-
한국 기독교 사회봉사 얼마나 하고 있나?
- 10914
2016.12.23 14:01
-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손의성교수 칼럼] 교회의 사회적 책임
- 10913
- 문화
2016.12.22 10:33
-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개최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빛트인교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제자 옥한흠', '순교', 제자도' 등을 제작한 파이오니아21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12편이 출품됐으며, 1차 심사를 거쳐 경쟁 부문에 진출한 5편 가운데 수상작이 결정된다. 또 김상철 목사의 '한국기독...- 10913
- 총회
2017.02.06 20:10
-
천안명문교회, 저소득층 교복구입비 기탁
천안명문교회(담임목사 임종원)는 지난 2일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심영섭)에 교복비(150만 원)를 기탁해 관내 한부모가정 학생 5명에게 각 30만 원씩을 전달했다. 임종원 목사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학업에 매진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영...- 10914
2017.02.06 20:00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이 우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22대 대표회장으로 연임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이 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언론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 진행할 계획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교계 연합단체의 통합논의, 사회적인 현안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하는 데 주...- 10913
- 총회
2017.02.03 10:14
-
한기총, 정기총회 관련 모든 사건 승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한기총을 상대로 김노아, 홍재철 등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채권자 김노아는 2016. 9. 24.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의 당회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며 “가처분으로 당장 이 사...- 10913
- 총회
2017.02.01 08:45
-
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2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출범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은 제3의 단체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체"라며 "한교총은 교단장 회의를 확장, 강화한 것으로 별도의 법인을 만들지...- 10913
- 총회
2017.01.16 13:36
-
예장통합 이단 사면 선포 철회, 각하 결정
지난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의 이단 관련 특별사면 선포 원천 무효 폐기 결의와 관련해 사면 당사자들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이 각하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51부는 김기동 박윤식 변승우 이명범 목사 측이 제기한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해 "총회의 이단 결의는 사법심사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며 각하 ...- 10913
- 교단
2017.01.16 13:19
-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앞둔 지난 23일, 난곡 낙골지역 쪽방촌 노인들에게 사랑의쌀 1000킬로 전달
학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서울 난곡 낙골지역 예성교회(김영해 목사) 세움공동체에서 사랑의 쌀 1,000킬로를 쪽방촌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하고 주님의 탄생을 축하했다.이날 사랑의 쌀 전달시은 한교연 서기 이명섭 목사의 사회로 원종문 목사(기시헙 대표회장)의 기도와 최...- 10913
- 총회
2016.12.26 15:01
-
한국 기독교 사회봉사 얼마나 하고 있나?
2016년이 저물어 간다. 우리 사회와 정치는 대 혼란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국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 기독교 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123만 명이 늘어났고, 종교 순위에서도 불교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전체 종교 인구는 대폭 줄고 있는데(10년 전에 비해 9%포...- 10914
2016.12.23 14:01
-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손의성교수 칼럼] 교회의 사회적 책임
오늘 날 한국교회는 자기 파괴로 치닫고 있는 전 지구적 현실 속에서 이제는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서 세계 선교와 봉사에 헌신하는 교회로 성숙해 나갈 뿐 아니라, 한국 사회 속에서 도덕성과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대한 공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거듭나야 것을 요구받고 있다. 이 시대...- 10913
- 문화
2016.12.22 10:33
-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개최
제2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빛트인교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제자 옥한흠', '순교', 제자도' 등을 제작한 파이오니아21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12편이 출품됐으며, 1차 심사를 거쳐 경쟁 부문에 진출한 5편 가운데 수상작이 결정된다. 또 김상철 목사의 '한국기독교영화의 전망'에 대한 특강도 열린다.- 10913
- 총회
2017.02.06 20:10
- 10913
- 총회
2017.02.06 20:10
-
천안명문교회, 저소득층 교복구입비 기탁
천안명문교회(담임목사 임종원)는 지난 2일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심영섭)에 교복비(150만 원)를 기탁해 관내 한부모가정 학생 5명에게 각 30만 원씩을 전달했다. 임종원 목사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학업에 매진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영섭 단장은 “관내 종교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심에 감사하고,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학업...- 10914
2017.02.06 20:00
- 10914
2017.02.06 20:00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목사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이 우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22대 대표회장으로 연임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이 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언론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 진행할 계획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교계 연합단체의 통합논의, 사회적인 현안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가 출범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과 한기총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통합을 위해 준비를 진행한다고 하였다. 또한, 한기총은 20...- 10913
- 총회
2017.02.03 10:14
- 10913
- 총회
2017.02.03 10:14
-
한기총, 정기총회 관련 모든 사건 승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한기총을 상대로 김노아, 홍재철 등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채권자 김노아는 2016. 9. 24.경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의 당회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며 “가처분으로 당장 이 사건 안건의 상정 자체를 금지할 정도의 충분한 소명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원고측의 주장을 기각시켰다. ...- 10913
- 총회
2017.02.01 08:45
- 10913
- 총회
2017.02.01 08:45
-
이영훈 목사 “예장 통합·대신 등 한기총 복귀 수순 밟을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2일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최근 출범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은 제3의 단체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체"라며 "한교총은 교단장 회의를 확장, 강화한 것으로 별도의 법인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교총 내 보수를 대변하는 한기총, 진보를 지향하는 NCCK 두 법인을 사...- 10913
- 총회
2017.01.16 13:36
- 10913
- 총회
2017.01.16 13:36
-
예장통합 이단 사면 선포 철회, 각하 결정
지난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의 이단 관련 특별사면 선포 원천 무효 폐기 결의와 관련해 사면 당사자들이 제기한 가처분 소송이 각하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51부는 김기동 박윤식 변승우 이명범 목사 측이 제기한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해 "총회의 이단 결의는 사법심사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며 각하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이단 결의는 종교상 교의 또는 신앙의 해석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고 볼 여지가 있다...- 10913
- 교단
2017.01.16 13:19
- 10913
- 교단
2017.01.16 13:19
-
한국교회연합 성탄절 앞둔 지난 23일, 난곡 낙골지역 쪽방촌 노인들에게 사랑의쌀 1000킬로 전달
학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서울 난곡 낙골지역 예성교회(김영해 목사) 세움공동체에서 사랑의 쌀 1,000킬로를 쪽방촌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하고 주님의 탄생을 축하했다.이날 사랑의 쌀 전달시은 한교연 서기 이명섭 목사의 사회로 원종문 목사(기시헙 대표회장)의 기도와 최충근 목사(봉사위원장)의 성경봉독, 초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의 설교, 김훈 기획홍보실장의 관고, 김효종...- 10913
- 총회
2016.12.26 15:01
- 10913
- 총회
2016.12.26 15:01
-
한국 기독교 사회봉사 얼마나 하고 있나?
2016년이 저물어 간다. 우리 사회와 정치는 대 혼란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국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 기독교 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123만 명이 늘어났고, 종교 순위에서도 불교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전체 종교 인구는 대폭 줄고 있는데(10년 전에 비해 9%포인트가 낮아짐)유독 기독교인만 늘어난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기독교 인구가 늘어난 이유는 뭘까? ...- 10914
2016.12.23 14:01
- 10914
2016.12.23 14:01
-
[배재대학교 복지신학과 손의성교수 칼럼] 교회의 사회적 책임
오늘 날 한국교회는 자기 파괴로 치닫고 있는 전 지구적 현실 속에서 이제는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서 세계 선교와 봉사에 헌신하는 교회로 성숙해 나갈 뿐 아니라, 한국 사회 속에서 도덕성과 공공성을 회복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대한 공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거듭나야 것을 요구받고 있다. 이 시대는 세계화(globalization)와 신자유주의(neo-liberalism)의 부작용으로 인해 생명경시와 생명파괴에 따른 ‘...- 10913
- 문화
2016.12.22 10:33
- 10913
- 문화
2016.12.22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