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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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소외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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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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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 10945
-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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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예배 온라인 전환 속 ‘조심스런 예배’
- 10913
- 총회
2020.03.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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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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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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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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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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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에 협력 관계 증대를 위한 문화경제 리더자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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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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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창립 31주년 기념 다일의 날 개최
- 10945
-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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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을 걷다...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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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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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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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09.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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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소외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국제 NGO 다일공동체에 소속된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소외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키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키트는 에스겔선교회와 소망교회 등 각처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습니다. 에스겔선교회 김동호 목사는 직접 밥퍼를 방문해 이웃들에게 키트를 나누었으...- 10913
- 단체
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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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료급식 사역을 해온 기관들 대부분이 문을 닫는 실정인데요.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도 중단되면서, 이곳에서 끼니를 해결하던 천 여명의 사람들이 갈 곳을 잃게 됐습니다. 서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 10945
-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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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예배 온라인 전환 속 ‘조심스런 예배’
대전의 한 교회에서 22일 성도들이 ‘예배 시 2m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7대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예배드리고 있다 주일인 22일 한국교회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소형 교회들은 정부의 7대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온라인예배로 전환하거나 오프라인 예배와의 병행을 선택했다. 극소수 교...- 10913
- 총회
2020.03.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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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 앞에서 대형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밥퍼 제공 무상급식의 마지막 보루였던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도 다음 달 7일까지 사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대신 쌀독을 개방해 배고픈 이는 누구나 퍼갈...- 10945
- 선교단체
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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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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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에 협력 관계 증대를 위한 문화경제 리더자들이 함께"
▲한국-캄보디아 문화경제리더자 환영 및 평화메달 수여식(좌로부터 세 번째 김희선(W-KICA 공동회장), 최일도(다일공동체 이사장), 김영진(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 뻐의 삐섯(캄보디아 시앰 립주 부지사)부부, 박준철(평화열차타고 평양가자재단 이사장), 김기현(칭찬대학 총장) 얼마전 한국과 ...- 10945
- 선교단체
2020.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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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창립 31주년 기념 다일의 날 개최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는 11월 11일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감사 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야외에서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다일의 날은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야외식사를 하며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10945
-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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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을 걷다...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에서는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5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개최를 알리고자 오는 9월 18일 오전 11시 거룩한 빛 광성교회(위임목사 정성진, 담임목사 곽승현)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자간담회에 이어...- 10935
-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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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에서 내달 10월 19일,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 5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를 연천군 DMZ 내에서 개최한다. 이와 관련하여 밥피스메이커 개최를 알리는 기자회견은 오는 9월 18일 오전 11시 30분 거룩한빛 광성교회(담임 정성진...- 10945
- 선교단체
2019.09.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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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소외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국제 NGO 다일공동체에 소속된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소외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키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키트는 에스겔선교회와 소망교회 등 각처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습니다. 에스겔선교회 김동호 목사는 직접 밥퍼를 방문해 이웃들에게 키트를 나누었으며 "이웃을 돕기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10913
- 단체
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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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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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료급식 사역을 해온 기관들 대부분이 문을 닫는 실정인데요.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도 중단되면서, 이곳에서 끼니를 해결하던 천 여명의 사람들이 갈 곳을 잃게 됐습니다. 서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무상급식소 '밥퍼'. 일주일 동안 배식했어야 할 물통 수백 개가 그대로 쌓여있습니다. 식당 내 자리는 텅 비...- 10945
-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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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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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예배 온라인 전환 속 ‘조심스런 예배’
대전의 한 교회에서 22일 성도들이 ‘예배 시 2m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7대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예배드리고 있다 주일인 22일 한국교회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소형 교회들은 정부의 7대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온라인예배로 전환하거나 오프라인 예배와의 병행을 선택했다. 극소수 교회를 제외하고는 지자체 현장점검 공무원들과 협조하며 지역사회의 방역 대책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이...- 10913
- 총회
2020.03.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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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20.03.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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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 앞에서 대형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밥퍼 제공 무상급식의 마지막 보루였던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도 다음 달 7일까지 사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대신 쌀독을 개방해 배고픈 이는 누구나 퍼갈 수 있도록 조처했다.밥퍼를 운영하는 다일공동체는 공고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10945
- 선교단체
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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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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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10일 부평역 광장에는 '사랑의빨간밥차'가 어김없이 모습을 보였다. 자원봉사자가 급감하면서 일손이 부족...-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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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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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캄보디아 양국 간에 협력 관계 증대를 위한 문화경제 리더자들이 함께"
▲한국-캄보디아 문화경제리더자 환영 및 평화메달 수여식(좌로부터 세 번째 김희선(W-KICA 공동회장), 최일도(다일공동체 이사장), 김영진(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 뻐의 삐섯(캄보디아 시앰 립주 부지사)부부, 박준철(평화열차타고 평양가자재단 이사장), 김기현(칭찬대학 총장) 얼마전 한국과 캄보디아 간의 우호증진과 경제협력을 위한 "한국-캄보디아 문화경제리더자 환영 및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10945
- 선교단체
2020.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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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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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창립 31주년 기념 다일의 날 개최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는 11월 11일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감사 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야외에서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다일의 날은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야외식사를 하며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풍물패 공연과 민요 공연, 색스폰 연주로 더욱 흥겨운 시간이었다. ©다일공동체 ...- 10945
-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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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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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걷는 평화 순례의 길을 걷다...다일공동체 제 5회 밥피스메이커"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에서는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5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개최를 알리고자 오는 9월 18일 오전 11시 거룩한 빛 광성교회(위임목사 정성진, 담임목사 곽승현)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자간담회에 이어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평화기도회’가 약 8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어질 예정이다. ...- 10935
-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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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2019.09.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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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평화다! 밥부터 나누세!”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에서 내달 10월 19일,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 5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를 연천군 DMZ 내에서 개최한다. 이와 관련하여 밥피스메이커 개최를 알리는 기자회견은 오는 9월 18일 오전 11시 30분 거룩한빛 광성교회(담임 정성진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로 이념과 정...- 10945
- 선교단체
2019.09.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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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09.06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