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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그리스도의 정신이 성탄에 널리 퍼지길"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교연(한국교회연합, 회장 권태진 목사)은 2019 성탄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전쟁의 소식, 군중의 아우성, 미움, 분열뿐만 아니라 창조 원리를 역행하는 일이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들은 “죄와 사망으로 결박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며 “환영하며, 찬양하며, 영접 한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겸손한 예수 그...-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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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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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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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의 은혜
▲이학박사(물리학)·밝은빛명광교회 교육목사 성탄의 계절이다. 성탄절이 되면 동정녀(童貞女) 탄생의 신비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이 동정녀 잉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는 ‘바로미터’다. 여기에 하나님의 신비가 있다.생물학적으로 동정녀 탄생의 가능성 여부를 질문할 일이 아니다. 이런 질문은 하나님의 관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무지의 소치다.예수님...-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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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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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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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을 쫓는 삶 2
▲여주봉 목사 지난번에 나는 개인 뿐 아니라, 교회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데 있어서, 특히 하나님의 행하심에 동참하는 삶을 사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비전이라는 사실과 비전의 성격에 대해서 나누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서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볼 수 있는 한 가지 좋은 방법은 비전과 관련하여 네 종류의 사람들을 살펴보는 것이다.존 맥스웰 목사는 비전의 4단계...-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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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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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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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비전트립
▲정용구 선교사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로 당시 121만 명에 불과했던 연간 대한민국의 출국자 수는 2019년 올 한해 2,890만 명에 달했다. 엄청난 숫자가 해외로 나간다. TV에서도 드라마와 요리 방송 못지않게 많이 방영되는 것이 ‘여행’ 프로그램이다.교회의 비전트립(‘단기선교’, 이하 ‘비전트립’)도 옛날에는 주로 여름에 많이 진행됐지만 요즘에는 겨울에도 적지 않은 팀들이 사역을 진행한다. 비...-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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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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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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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눈으로 본 교회
▲정재영 교수 교회학교의 쇠퇴 최근 한국 교회에서 주일학교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비상 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것이 어제 오늘의 현상은 아니지만 주일학교는 감소를 넘어 해체로 치닫고 있다.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규모는 더욱 확산되고 있다. 2010년부터 주요 교단이 총회에 보고하는 교세 현황은 주일학교 해체의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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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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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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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일어난 부흥
▲이정기 목사 한국 교회가 큰 위기를 맞았다. 총체적인 위기이다. 우리 한국 교회가 사는 길은 한 가지밖에 없다. 더욱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교회 존재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는 가끔 이런 얘기를 듣는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그러나 초대교회에도 히브리파 유대인과 헬라파 유대인의 갈등과 불평이 있었다. 초대교회도 완전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초대교회로 돌아가도 별 수 없다. 이 세상...-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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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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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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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에둘러 표현하는 통합 전국학생중고등부연합장 김진옥 장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교직을 통해 중고등부를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은 저의 삶에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교회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에둘러 표현하는 김진옥 장로(전주신일교회). 그는 35년여 동안 교직(근영여중)을 통해 학생들과 동거동락 하는 삶을 살아왔다. 그런 그가 통합 전국학생중...-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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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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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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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 : 김영한 박사)는 대림절 메시지 첫 번째로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를 전했다. 이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극단적 여야 대립 등 총체적 소통 부족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한국사회는 상부상조의 아름다운 전통을 지니고 있었지만, 현재는 개인주의가 강한 사회로 달려가고 있다”...-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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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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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를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니
루카스 크라나흐(소), 나인성 과부 아들의 부활, 제단화, 1569년경. 비텐베르크 교회, 독일 Resurrection of the Widow's son from Nain, altar panel by Lucas Cranach the Younger, c. 1569, in the Stadtkirche Wittenberg 예수께서 제자들과 많은 무리가 동행하여 나사렛과 가까운 나인성 성문 앞에 왔을 때과부의 외아들을 메고 나오는 장례행렬을 만났다.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 10913
- 문화
2019.1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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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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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이효상 목사ㅣ교회건강연구원장 25년 살던 경기도 구리시를 떠나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남양주로 이사했다. 다산신도시로 입주한 탓인지 다산 선생 형제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게 되고, 교통사정이 좋은지, 가까이에 편한 마트가 있는지, 맛집은 어디인지, 스포츠센터가 좋은지 등에 관심이 가게 된다. 학부모라면 자녀들이 다녀야할 유치원과 초중고가 있는지, 주변 환경에 관심이 크다...- 10946
- 기고.연재
2019.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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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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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이여! 이젠 제자리를 찾자
큰사랑교회 박광서 목사 좌익의 판도라에서 나온 온갖 사악한 영들이 이 나라를 혼돈과 파괴의 수렁에 빠뜨리고 있다. 보통 국가 안위의 기초는 ‘경제’와 ‘안보’와 ‘국민의 성숙도’로 판단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래 현 정권의 경제점수는 몇 점일까? 반환점을 돈 지금 문재인의 ‘J노믹스’는 낙제 점수다. 성장률, 취업자 수, 중산층 비중 등 10개 주요 지수에서 역대 정권 중 최악이다. 제2의 베네...- 10946
- 기고.연재
2019.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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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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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
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강의 중 표현을 모두 성희롱 몰아가야 하는가? 최근 총신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대자보를 붙여서, 자신들을 가르치던 교수 다수가 ‘성희롱’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학생들이 대자보 형식을 통하여 주장하는 바는, 당사자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사죄하고, 합당한 징계절차를 통해 책임질 것, 수업권 보장을 위하여 대책을 마련...- 10912
- 신학대학
2019.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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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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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타협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맞춘 독단적 판결"
숭실대 명예교수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김영한 박사)는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명성교회 세습 허용 결정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이번 결정은 리더십의 합치, 차선책, 절충과 타협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며 “그러나 이번 판결은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의 화합에 맞춘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들은 “세습 타협안 통과이후, 더 이상의 이의제기는 없다고 못 박았다”면서 “이는 ...- 10946
- 기고.연재
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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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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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창조 하나님은 첫째 날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창 1:1)하셨고 특별히 빛(창 1:3-5)을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은 첫째 날 우주의 기본 구성 요소를 만드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시고, 궁창을 하늘이라 칭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바다와 땅을 만드셨습니다(창 1:9-10절). 이미 땅이...-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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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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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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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주재원의 선교동력 가능성
선교사로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적어도 향후 10년 정도 함께 선교에 동역할 사람들이다. 신학생들, 단기선교(비전트립)팀, 선교훈련 수료자들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들도 있다.바로 해외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주재원들이다. 이들은 회사의 인사발령으로 해외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 그 기한은 보통 3년-5년 미만이 많다. 가족이 함께 현지에서 낮선 문화와 현지인에 적응하게 된다.물론...- 10946
- 기고.연재
2019.11.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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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그리스도의 정신이 성탄에 널리 퍼지길"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교연(한국교회연합, 회장 권태진 목사)은 2019 성탄절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전쟁의 소식, 군중의 아우성, 미움, 분열뿐만 아니라 창조 원리를 역행하는 일이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들은 “죄와 사망으로 결박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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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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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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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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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을 쫓는 삶 2
▲여주봉 목사 지난번에 나는 개인 뿐 아니라, 교회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데 있어서, 특히 하나님의 행하심에 동참하는 삶을 사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비전이라는 사실과 비전의 성격에 대해서 나누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서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볼 수 있는 ...-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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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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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비전트립
▲정용구 선교사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로 당시 121만 명에 불과했던 연간 대한민국의 출국자 수는 2019년 올 한해 2,890만 명에 달했다. 엄청난 숫자가 해외로 나간다. TV에서도 드라마와 요리 방송 못지않게 많이 방영되는 것이 ‘여행’ 프로그램이다.교회의 비전트립(‘단기선교’, 이하 ‘비전...-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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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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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눈으로 본 교회
▲정재영 교수 교회학교의 쇠퇴 최근 한국 교회에서 주일학교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비상 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것이 어제 오늘의 현상은 아니지만 주일학교는 감소를 넘어 해체로 치닫고 있다.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규모는 더욱 확산되고 있다. 2010년부터 주요 교...-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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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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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목사 한국 교회가 큰 위기를 맞았다. 총체적인 위기이다. 우리 한국 교회가 사는 길은 한 가지밖에 없다. 더욱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교회 존재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는 가끔 이런 얘기를 듣는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그러나 초대교회에도 히브리파 유대인과 헬라파 유대인의...-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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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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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에둘러 표현하는 통합 전국학생중고등부연합장 김진옥 장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교직을 통해 중고등부를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은 저의 삶에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교회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에둘러 표현하는 김진옥 장로(전주신일교회). 그...-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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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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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 : 김영한 박사)는 대림절 메시지 첫 번째로 ‘이웃 상실한 개인주의 한국 사회를 향하여’를 전했다. 이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서 상호 연결된 이웃”이라며 “그러나 우리는 극단적 여야 대립 등 총체적 소통 부족 속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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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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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를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니
루카스 크라나흐(소), 나인성 과부 아들의 부활, 제단화, 1569년경. 비텐베르크 교회, 독일 Resurrection of the Widow's son from Nain, altar panel by Lucas Cranach the Younger, c. 1569, in the Stadtkirche Wittenberg 예수께서 제자들과 많은 무리가 동행하여 나사렛과 가까운 나인성 성...-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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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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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작은교회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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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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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도자들이여! 이젠 제자리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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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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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
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강의 중 표현을 모두 성희롱 몰아가야 하는가? 최근 총신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대자보를 붙여서, 자신들을 가르치던 교수 다수가 ‘성희롱’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학생들이 대자보 형식을 통하여 주장하는 바는, 당...- 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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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타협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맞춘 독단적 판결"
숭실대 명예교수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원장:김영한 박사)는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명성교회 세습 허용 결정에 대한 논평을 냈다. 이들은 “104회 예장 통합 총회의 이번 결정은 리더십의 합치, 차선책, 절충과 타협이라는 평가가 나왔다”며 “그러나 이번 판결은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의 화합에 맞춘 판결”이...- 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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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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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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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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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주재원의 선교동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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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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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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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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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성희롱 사건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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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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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타협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맞춘 독단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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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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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태양보다 먼저 창조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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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주재원의 선교동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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