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학부대학 설경철(조형미술 전공) 교수는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회 2017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외교통일위원장 상의 지역사회공헌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설 교수는 "미술전공 교수로서 작품 활동을 한 것인데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한 긍정적 시각으로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미술전공 교수의 국내외 학계 참여와 국제 문화교류는 국위 선양과 문화계 발전을 위하고 후학에게 직간접으로 실증하는 효과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