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학회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혼란한 한국사회를 섬기고, 교회 현장을 실제적, 밀착형 지원을 위해 4월 15일 마감한 학술프로젝트 공모에 총 14개 팀이 참여했으며 1차 선발된 5개 팀은 최종 지원 대상 선정을 위해 4월 29일(금) 연구계획 발표를 진행하였다.
한국기독교학회 학술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2개팀은 이성아 박사가 책임연구자로서 수행하는 ”새로운 대안적 공동체 공간으로서 Hybrid Church 구축 매뉴얼 개발 연구“와 박재필 박사가 책임연구자로서 수행하는 ”뉴노멀 시대, 하이브리드 교회 목회메뉴얼“연구가 선정되었다.
최종 선정된 2개팀 모두 핵심 주제는 ”Hybrid Church“이다. Hybrid Church는 매우 생소한 개념일 수 있는데, 간략하게 설명하면, 기존의 교회 개념은 물리적 공간을 중심으로 하여 활동을 한다.
한국기독교학회 임성빈 회장은 한국교회 현장의 고민을 학회와 소속 학자들이 응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을 알아야 하며, 특별히 최종 선정된 2개팀의 프로포절은 쵤영된 영상을 편집해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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