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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헨리아펜젤러대학교 학위 수여식

  • 김가영기자 기자
  • 입력 2022.05.10 10:48
  • 조회수 7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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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아펜젤러대학교.JPG

 

헨리아펜젤러대학교가 미 서부시각으로 5일 오후 5시 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에서 2022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제23회 학위수여식에서 학위를 받은 학생은 유흥식(M.A.), 김선미(M.Div), 김영선(M.Div), 김영욱(M.Div) 서정현(D.Min.), 정인호(D.Min.)등 6명이다. 


정인호 총장은 수여식에서 “먼저 지난 26년간 우리 학교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 학교가 미주 자치연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을 길러내는 사명을 감당해서 세상을 복음으로 변혁해 나가는 영적 베이스캠프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헨리아펜젤러대학교는 2020년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헨리아펜젤러대학교로 개명하고 감신대, 목원대, 협성대와 차례로 협약을 맺어 학문 및 상호 교류를 통해 세계 복음화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교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헨리아펜젤러대학교는 BPPE, USDE, CHEA, ABHE, ATS등 미국 주정부 및 연방교육기관 등에서 모든 인증을 획득해 미국의 유수한 신학대학들과 학점을 교류할 수 있으며, 전학 및 진학이 가능한 학교가 됐다. 신학사(BTH), 신학석사(MA. MTH), 목회학석사(MDIV), 상담학석사(MACC), 목회학박사(DMIN)의 학위과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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