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3일 전국권사회(회장 장은숙 권사)가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2022년도 성탄 축하예배’를 드리고, 선물도 전달하며 성탄절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성탄예배에는 회장 장은숙 권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직전회장 이영희 권사의 기도, 부서기 김연옥 권사의 성경봉독, 전국권사회 연합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용수 목사(꿈터교회)가 ‘기쁨이요 면류관인 성도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장 장은숙 권사는 “성탄절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높이고, 찬양으로 영광돌리며 주님의 뜻에 합한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