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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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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의날.JPG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2020 국가 3일 금식의 날’이 오는 21일(월)~23일(수) 3일간 금식으로 진행된다.

 

 

이 기도운동은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 미니스트리 등이 주관하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협력하며, 3일간 매일 저녁 10시 10분~11시에는 방송기도회가 GOODTV 케이블 방송 및 유튜브로 동시 생중계된다.

국가3일금식의날은 21일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날”, 22일 “북한을 위한 기도의 날”, 23일 “예배의 회복과 부흥의 날”이라는 주제로, 방송기도회 말씀 강사로는 채드 해몬드 목사(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아시아총괄 디렉터),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원성웅 감독(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 옥토교회)이 각 날짜의 주제에 맞춰 시대적 메시지를 선포한다.

 

주최측과 협력단체는 모든 한국교회가 3일 동안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그리고 북한을 위해 금식기도에 동참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3일간 매일 저녁 10시 10분에는 GOODTV를 통해 방송되는 기도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로 연결되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 www.NationalPrayerDay.kr (네이버 ‘국가3일금식의날’)에서는 3일 금식부터 끼니금식까지 자유롭게 금식 참가를 받고 있으며, 어린아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금식 참가자들의 인원 누적 상황이 계속해서 증가 표시되고 있다. 주최측은 1만 명의 금식기도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3일금식의날을 기획한 최상일 목사(서울기독청년연합회 대표, 은정감리교회)는 “한국교회의 예배가 무너지고 교회가 감염의 오명으로 인해 신앙의 자유를 위협받는 상황에서, 지금은 한국교회가 더 절박해지기 전에 금식으로 부르짖어야 할 때”라며 “한국교회가 지금 겪는 시련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돌아가 더욱 정결해지고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의 교회적 사명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살아나 하나님의 군대를 이루었듯이, 마치 해체의 길을 가는 듯 보이는 한국교회가 이번 국가 3일 금식의 날을 통해 기도의 네트워크로 다시 결집되어,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도하고 거룩한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을 확실히 믿는다“고 밝혔다.


또 “대형교회들의 뒷받침 없이 열악한 재정과 여건 속에서도, 10년 넘게 오직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전부 헌신하는 청년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격려,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기독청년연합회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주최측은 “이번 국가3일금식의날을 통해 한국교회가 회복되고 대한민국이 새로워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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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2020 국가 3일 금식의 날’ 21~23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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