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의 신소걸 목사, 지난 6일 오전 10시 별세

  • 김종아 기자
  • 입력 2020.09.08 10:55
  • 조회수 9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소걸목사.JPG

▲故 신소걸 목사(순복음우리교회).

 

코미디언 출신의 신소걸 목사(성내동 순복음우리교회)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향년 79세.

 

 

신 목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나 결국 병세를 이기지 못했다.

고인은 연극배우를 거쳐 1968년 TBC 동양방송 코미디언으로 데뷔, 이후 ‘웃으면 복이 와요’, ‘부부만세’ 등 30년간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이후 사업 실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다 아내의 권유로 기독교인이 된 후, 1973년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부터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일본 선교사를 자처, 여러 교회를 세웠던 고인은 2002년 본지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시절 폐병으로 곧 죽는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살게 해주셨다. 그때부터 제 인생은 덤으로 사는 것이기에 오로지 복음만 전해야겠다는 간절한 생각으로 살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8년간의 선교사 생활 이후 서울 성내동에 순복음우리교회를 설립한 고인은, 최근에는 구국 운동에 앞장서 왔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코미디언 출신의 신소걸 목사, 지난 6일 오전 10시 별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