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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 대장정 시작

  • 편집국 기자
  • 입력 2024.01.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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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24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오는 13일까지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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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에는 국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교회들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들도 함께 참여해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또 7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싱가포르 최대 교회인 시티하베스트처치(CHC, 콩히 목사) 교인 400여 명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새벽기도 영성을 배우고자 방한해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 취임 이후 진행된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한 해를 기도로 시작하는 영적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특히 가을부터 계속되어 온 겟세마네 특별기도의 연장선에서 교회를 넘어 대한민국과 세계가 하나님의 은총으로 전쟁 갈등 빈곤을 극복하게 해달라고 간구할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이란 하나님의 선물이다’는 주제로 한 첫날 설교를 통해 “구원의 결과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역사로 우리를 택하고 구원하셨으니 우리 일생은 넘치는 감사의 인생이 되어야 한다”면서 “2024년에는 부정과 불평의 말을 우리 입에서 없앰으로써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무장하여 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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