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하나님 vs 한옥 추녀를 형상화한 평화의 문
평화의 하나님 - 평화(평안), Shalom, שָל׀ׄם(샬롬) , ειρηνη(에이레네)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주는 동기는 사랑이고, 수단은 구원이고, 성격은 은혜이다. 그리고 내용은 평안이다. 세상에는 그 무엇을 갖고 있어도 진정한 평안은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질 때만 진정한 평안, 평강이 있다.
평화의 하나님 vs 한옥 추녀를 형상화한 평화의 문
추녀 끝이 번쩍 들려 보이는 것인데 이를 ‘앙곡’이라 하고, 또 추녀 쪽으로 갈수록 처마 선이 바깥으로 더 빠져나오면서 부드러운 곡선이 생기는데 이를 ‘안 허리’라 한다
남원 사매 혼불문학관, 안허리
올림픽공원 입구, 한옥의 추녀를 형상화한 ‘평화의 문’
*8층 높이의 대형 건축물이다. 한국인이라면 한옥의 추녀와 단청을 연상하게 하는 구조물이다. 구조물의 날개 하단에 백금남 교수가 단청으로 사신도를 그렸다.
(TIP) 평화 (평안, 평안, 화평/ 솰롬, 에이레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앱 2:16) (대한성서공회,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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