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호영 대표 “치료와 방역 현장서 사투 벌이는 이들 위해 작은 정성 나누길”
국제구호협력단체인 게인코리아(GAiN KOREA·이사장 박성민 목사·사진)는 5일 ‘대구·경북을 위한 코로나19 피해 극복 동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동참 방법으로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응원과 후원금 보내기 캠페인을 제안했다. 게인코리아는 2009년 설립했다.
이 단체는 동참 방법으로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응원과 후원금 보내기 캠페인을 제안했다. 게인코리아는 2009년 설립했다.
독일을 비롯 11개국과 국제적으로 협력해 52개국에서 게인스쿨, 긴급구호, 생명의 물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단체 대표 최호영 목사는 “대구·경북 시민들이 마음의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있음을 보여주자”고 했다.
최 목사는 “코로나19가 빚어낸 원치않는 고립과 소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또, 이름도 빛도 없이 치료와 방역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을 위해 우리의 작은 정성을 나누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 대표 최호영 목사는 “대구·경북 시민들이 마음의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있음을 보여주자”고 했다.
최 목사는 “코로나19가 빚어낸 원치않는 고립과 소외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위해 또, 이름도 빛도 없이 치료와 방역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을 위해 우리의 작은 정성을 나누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