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세대와 함께 성장 동반되는 예배
한국다리놓는사람들이 오는 2월 17일(월)~18(화) 이틀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예능교회에서 '2020 청소년예배워크숍'을 개최한다.
1997년 창립한 다리놓는사람들은 그동안 예배와 연합(다리놓기)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예배와 연합 및 문화사역 등에 많은 활동을 펼쳐오며 사역에 앞장서 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찬양과 경배 △주제 강의와 저녁 집회 △워크숍(선택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New Generation&New Worship'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찬양과 경배에는 Overflowing worship(넘치는교회 예배팀)과 Breakthrough(중평교회 예배팀)이 예배 인도에 나선다.
강의와 저녁 집회에는 '하나님께 반응, 하나님을 기억'이라는 주제로, 강사들의 말씀과 예배를 통해 뜨거운 열정과 진리를 선포한다.
주 강사로는 마이클 조 선교사(IM 선교회 대표), 이선영 목사(축제교회), 한상도 교수(백석예대 외래교수), 임중혁 목사(다리놓는사람들 예배학교 책임간사), 윤우현 목사(넘치는교회), 이승재 전도사(증평 안디옥교회)가 나선다.
'청소년 예배팀을 위한 음악 워크숍 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워크숍(선택강의) 시간에는 △Part 1. 예배인도자 워크숍 △Part 2. 밴드 및 예배팀 파트 워크숍 △Part 3. 기술지원 관련 워크숍 △Part 4. 예배기획 관련 워크숍 4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Part 1. 예배인도자 워크숍은 교회에서 찬양과 경배 모임을 인도하고 있거나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예배워크숍 예배팀이 강사로 나서 소그룹 안에서의 예배인도, 예배인도자의 준비, 교회 안에서의 예배사역 등에 대해 강의한다.
Part 2. 밴드 및 예배팀 파트 워크숍은 예배 및 찬양팀에 속해 연주나 노래로 사역하고 있거나 원하는 이를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예배워크숍 예배팀이 강사로 나서 밴드·커뮤니케이션과 음악연출, 앙상블, 건반, 기타, 싱어, 드럼, 작사·작곡, 코드알기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교회에서 음향 엔지니어로 사역하고 있거나 원하는 이를 대상으로 하는 Part 3. 기술지원 관련 워크숍에서는 청소년예배워크숍 예배팀이 기초 음향 상식과 예배를 돕는 음향 기술에 대해 강의한다.
Part 4. 예배기획 관련 워크숍은 예배 및 음악팀 이외에 다양한 예배기획을 원하는 이를 대상으로 하며, 영역별 전문 강사가 예배영상과 CCM 역사, 파워댄스 등을 강의할 계획이다.
다리놓는사람들 측은 "우리에게 한 걸음씩 다가와 곁을 내어주신 주님의 손을 잡는 것이 새로운 세대에게 안내해줘야 할 새로운 예배"라며 "콘퍼런스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닫고, 우리를 향한 절절한 사랑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워크숍 참가 신청은 한국다리놓는사람들 홈페이지(http://bridgebuilders.or.kr)에서 할 수 있다.
1차 등록(4만 원)은 13일(월), 2차 등록(5만 원) 2월 10일(월)까지다. 부분 등록(17일 2만 원, 18일 4만 원)과 현장등록(6만 원)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http://bridgebuilders.or.kr) 또는 전화(02-396-4434~5, 010-7648-443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