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세대 위한 청소년·청년캠프…'예수의 흔적'

  • 김가영기자 기자
  • 입력 2019.12.24 11:00
  • 조회수 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월 30일과 2월 13일, 청소년캠프와 청년캠프 각각 진행

 

다음세대위한 청소년캠프 예수의 흔적.jpg

▲2020년 청소년캠프와 청년캠프 '예수의 흔적' (사진제공=부흥세대커뮤니티)

 

미자립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부흥세대커뮤니티(대표 원종찬 전도사)가 '예수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2020년 청소년캠프와 청년캠프를 각각 진행한다.
 
부흥세대커뮤니티는 복음화율이 4%에 불과한 청소년들이 이 땅의 부흥세대가 되는 소망을 가지고 사역하는 단체다. 청소년·청년캠프를 비롯해 복음비전캠프, 교회투어집회, 정기집회 등 다양한 사역으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캠프는 2020년 1월 30일~2월 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서경대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린다. 강은도 목사(광교푸른교회), 민호기 목사(찬미워십 대표), 이삭 목사(모퉁이돌선교회 대표), 원종찬 전도사(부흥세대커뮤니티 대표)가 주 강사로 나선다.
  청소년캠프가 마무리된 후에는 청년캠프가 이어진다. 2020년 2월 13~15일까지 경기도 성은동산 기도원에서 진행되는 청년캠프에는 김관성 목사(행신침례교회), 김영한 목사(NEXT미니스트리 대표), 백성훈 목사(이름없는교회), 송동호 목사(IBA사무총장·NOW미션 대표), 원종찬 전도사가 주 강사로 나선다. 
 
참가비는 청소년캠프가 2020년 1월 20일까지 7만 원(현장등록 시 7만 5,000원), 청년캠프는 12월 30일까지 6만 8,000원, 12월 31~2020년 2월 3일 7만 원(현장등록 시 7만 5,00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청소년캠프 070-7151-4620, 청년캠프 010-2485-6077) 또는 홈페이지(revivalgeneration.net)에서 하면 된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다음세대 위한 청소년·청년캠프…'예수의 흔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