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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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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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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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책방 ‘취향존중’ 유쾌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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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
201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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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기조강연을 전하고 있는 손봉호 교수. 그는 "최근 정부가 월남한 북한 선원을 살인자라 해 재판도 거치지 않고 즉시 북송한 것에 대해서는 교회가 엄중하게 비판했어야 한다"며 강하게 정부를 비판했다.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이란 주제로 '제1회 복음-평화-통일 컨퍼런스'가 22일...- 10913
- 총회
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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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책방 ‘취향존중’ 유쾌한 변신
독특하고 기이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일컫는 ‘덕후’부터 ‘취향저격’까지, 자신의 취향이 중시되는 문화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누가 뭐라 하든 나만의 취미생활과 나만의 일, 그리고 나만의 사랑을 오롯이 추구하는 젊은이가 늘어나고 있다. 혼밥(혼자 밥먹기)과 혼술(혼자 술마시기)이 자연스럽다. 혼자이기에...- 10913
- 신학
201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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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통일, 북한 주민 인간답게 살게 하기 위해 "
기조강연을 전하고 있는 손봉호 교수. 그는 "최근 정부가 월남한 북한 선원을 살인자라 해 재판도 거치지 않고 즉시 북송한 것에 대해서는 교회가 엄중하게 비판했어야 한다"며 강하게 정부를 비판했다. "통일로 향하는 교회의 길"이란 주제로 '제1회 복음-평화-통일 컨퍼런스'가 22일과 23일 양일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홀에서 진행 중에 있다. 기독교통일학회와 한반도평화연...-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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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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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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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책방 ‘취향존중’ 유쾌한 변신
독특하고 기이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일컫는 ‘덕후’부터 ‘취향저격’까지, 자신의 취향이 중시되는 문화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누가 뭐라 하든 나만의 취미생활과 나만의 일, 그리고 나만의 사랑을 오롯이 추구하는 젊은이가 늘어나고 있다. 혼밥(혼자 밥먹기)과 혼술(혼자 술마시기)이 자연스럽다. 혼자이기에 주저하거나 쑥스러워하는 단계를 넘어 취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외로움은 가장 친한 친구다.(편집자 주)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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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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