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양성·가정·종교의 가치를 훼손하는 법안' 참여 주로 더민주당·정의당
왼쪽부터 전국학부모연합 이경자 대표, 황수현 변호사, 숭실대 이상현 교수, 동반연 운영위원장이자 부산대 교수인 길원평 교수. ©동반연 제공
현재까지 20대 국회에서 양성·가정·종교의 가치를 훼손하는 법안은 모두 58개로, 이들 법안 발의에 '더불어민주당'(더민주당) 의원들이 가장 많은 숫자로 참여했으며, '정의당' 같은 경우는 당 의원 비율 100%가 이들 법안 발의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