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
해외 한인주재원의 선교동력 가능성
- 10946
- 기고.연재
2019.11.12 09:13
-
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
“다음세대 부흥 원한다면 그들 있는 곳으로 가자”
- 10914
- 인터뷰
2019.11.06 10:20
-
“신앙 전수, 교회보다 부모가 주체돼야”
- 10912
- 신학대학
2019.11.05 09:21
-
美 흑인 해방의 어머니 스토우 부인
- 10946
- 기고.연재
2019.10.16 10:37
-
"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
"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
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10946
- 기고.연재
2019.09.25 11:13
-
"창조과학회의 키워드는 교회와 다음 세대"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
"하나님은 우리 삶에 대해 특별한 부르심 갖고 계서"
- 10913
- 문화
2019.09.16 09:05
-
남군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해 ‘희년교회’ 분립 개척
- 10913
- 교단
2019.09.11 08:22
-
”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위러브(WELOVE) 제공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주의 사랑을 외치게 해” 어느 날 예배 중, 이 가사에 얹힌 묵직한 건반 멜로디가 가슴에 꽂혔다. 음악 검색 어플을 돌려보니 ‘WELOVE-주의 나라’로 검색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생각할 거리를 줬던 노래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었다. 비가 부슬부...-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
해외 한인주재원의 선교동력 가능성
선교사로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적어도 향후 10년 정도 함께 선교에 동역할 사람들이다. 신학생들, 단기선교(비전트립)팀, 선교훈련 수료자들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들도 있다.바로 해외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주재원들이다. 이들은 회사의 인사발령으로 해외에서 근무를 하게 된...- 10946
- 기고.연재
2019.11.12 09:13
-
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10913
- 총회
2019.11.12 08:58
-
“다음세대 부흥 원한다면 그들 있는 곳으로 가자”
▲이요셉 목사(왼쪽)와 양떼 커뮤니티 비지니스 선교 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교사 신진욱 씨 양떼 커뮤니티를 이끄는 이요셉(33) 목사가 집회차 LA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뉴처치 빅토리 인 엘에이'(Victory in LA) 청년 연합집회를 비롯해 은혜한인교회, 세리토스 선교교회, 흰돌선교교회, 사랑...- 10914
- 인터뷰
2019.11.06 10:20
-
“신앙 전수, 교회보다 부모가 주체돼야”
▲임석순 한국중앙교회 목사가 21일 서울 백석대에서 열린‘개혁주의생명신학 포럼’에서 성경적 다음세대 목회방안을 강조하고 있다. 백석대 백석정신아카데미는 21일 서울 서초구 캠퍼스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 포럼’을 개최하고 저 출산 고령화 상황과 한국교회의 위기를 분석하고 다...- 10912
- 신학대학
2019.11.05 09:21
-
美 흑인 해방의 어머니 스토우 부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오늘날 경제 대강국일 뿐 아니라 스포츠 최강국인 미국의 주요 스포츠 종목의 스타들은 대부분 흑인들이다. 특별히 육상과 농구와 야구와 테니스, 미식축구 등 인기 종목의 주요 스타들은 흑인이 압도적이다. 그리고 결국 미국은 오...- 10946
- 기고.연재
2019.10.16 10:37
-
"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얼라이언스연대와 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선 관계자들의 모습. ©코리아네이버스 제공 미국과 캐나다 C&MA 교단 등 세계 96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얼라이언스 세계선교연대(Alliance World Fellowship, AWF 총재 쥬라 아나기하라)와 코리아네이버스(Korea and Her Neighbo...-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
"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
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너희는 그곳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털끝만큼도 상상하지 못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이야기만 듣고 신문 기사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어.”- 네티바 벤예후다(Netiva Ben-Yehuda) 중세 전쟁사를 전공한 유발 하라리는 전쟁을 ...- 10946
- 기고.연재
2019.09.25 11:13
-
"창조과학회의 키워드는 교회와 다음 세대"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는 창조과학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창조과학회 김성현 부회장, 한윤봉 회장, 김홍석 목사. 한국창조과학회(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KACR)와 미국 창조과학 단체인 AiG가 공동으로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9월 23~30일에 선...-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
"하나님은 우리 삶에 대해 특별한 부르심 갖고 계서"
©오픈도어 9월호 브라더 앤드류 칼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예언적 말씀을 듣자”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우리는 반드시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들은 대부분 특별한 훈련을 받은 것도 아니고, 높은 ...- 10913
- 문화
2019.09.16 09:05
-
남군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해 ‘희년교회’ 분립 개척
남군산교회가 교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희년교회’를 분립개척했다. ©한국성결신문 제공 남군산교회(담임 이신사 목사)가 교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일 군산 시내에 ‘희년교회’를 분립개척했다. 지금까지 지역사회 봉사와 선교에 힘써왔던 교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성경적인 ‘희년정...- 10913
- 교단
2019.09.11 08:22
-
”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위러브(WELOVE) 제공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주의 사랑을 외치게 해” 어느 날 예배 중, 이 가사에 얹힌 묵직한 건반 멜로디가 가슴에 꽂혔다. 음악 검색 어플을 돌려보니 ‘WELOVE-주의 나라’로 검색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생각할 거리를 줬던 노래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었다. 비가 부슬부슬 내렸던 13일, 위 러브(WELOVE)의 박은총 대표(장신대 기독교음악학과 재학)를 만났다. 인터뷰는 장신대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
해외 한인주재원의 선교동력 가능성
선교사로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적어도 향후 10년 정도 함께 선교에 동역할 사람들이다. 신학생들, 단기선교(비전트립)팀, 선교훈련 수료자들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그룹들도 있다.바로 해외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주재원들이다. 이들은 회사의 인사발령으로 해외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 그 기한은 보통 3년-5년 미만이 많다. 가족이 함께 현지에서 낮선 문화와 현지인에 적응하게 된다.물론...- 10946
- 기고.연재
2019.11.12 09:13
- 10946
- 기고.연재
2019.11.12 09:13
-
예장 백석대신 총회장 유만석 목사 기자회견 개최...슬림총회 운영과 목회자/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교단 된다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 대표 유만석 목사. 11월 8일, 예장 백석대신 총회(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서기 유기성 목사, 전 서기 김병동 목사가 참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에 보도자료 없이 진행되었는데, 지난 2015년 9월 예장 백석 교단과 예장 대신 교단이 합하여, 예장 백석대신 교단으로 통합되었으나, 올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 10913
- 총회
2019.11.12 08:58
-
“다음세대 부흥 원한다면 그들 있는 곳으로 가자”
▲이요셉 목사(왼쪽)와 양떼 커뮤니티 비지니스 선교 모델을 창출하고 있는 교사 신진욱 씨 양떼 커뮤니티를 이끄는 이요셉(33) 목사가 집회차 LA를 방문했다. 이 목사는 '뉴처치 빅토리 인 엘에이'(Victory in LA) 청년 연합집회를 비롯해 은혜한인교회, 세리토스 선교교회, 흰돌선교교회, 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 다음세대를 향한 사명과 영혼구원을 강조했다. 이 목사를 만나 위기 청소년 사역과 차세...- 10914
- 인터뷰
2019.11.06 10:20
- 10914
- 인터뷰
2019.11.06 10:20
-
“신앙 전수, 교회보다 부모가 주체돼야”
▲임석순 한국중앙교회 목사가 21일 서울 백석대에서 열린‘개혁주의생명신학 포럼’에서 성경적 다음세대 목회방안을 강조하고 있다. 백석대 백석정신아카데미는 21일 서울 서초구 캠퍼스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 포럼’을 개최하고 저 출산 고령화 상황과 한국교회의 위기를 분석하고 다음세대 신앙교육 방안을 제안했다. 임석순 서울 한국중앙교회 목사는 “교회마다 거듭나지 못...- 10912
- 신학대학
2019.11.05 09:21
- 10912
- 신학대학
2019.11.05 09:21
-
美 흑인 해방의 어머니 스토우 부인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겸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오늘날 경제 대강국일 뿐 아니라 스포츠 최강국인 미국의 주요 스포츠 종목의 스타들은 대부분 흑인들이다. 특별히 육상과 농구와 야구와 테니스, 미식축구 등 인기 종목의 주요 스타들은 흑인이 압도적이다. 그리고 결국 미국은 오바마라는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19세기 중반만 해도 미국의 흑인들에게는 진정한 자유가 없었...- 10946
- 기고.연재
2019.10.16 10:37
- 10946
- 기고.연재
2019.10.16 10:37
-
"조건 없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 청소년 사역의 핵심"
명성교회에서 교회교육엑스포가 14-15일까지 열렸다. 15일 오후 특강 시간(13시 반-15시)에는 워싱턴 Urban Grace 교회 담임 목사인 벤 로빈슨 목사가 ‘조건 없는 사랑? 관계를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을 강연했다. 그는 “우리 교회는 노숙자, 육체·정신적 장애자 등이 많이 출석 한다”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환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들을 섬기는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 10913
- 목회
2019.10.16 10:00
-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핍박 받는 이슬람·불교권에서도 제약 없는 선교의 길 트다"
얼라이언스연대와 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선 관계자들의 모습. ©코리아네이버스 제공 미국과 캐나다 C&MA 교단 등 세계 96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얼라이언스 세계선교연대(Alliance World Fellowship, AWF 총재 쥬라 아나기하라)와 코리아네이버스(Korea and Her Neighbors, KHN 이사장 이정익 목사)가 선교협약을 체결했다. 얼라이언스가 진출한 국가라면 종교비자와 선교활동...-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 10945
- 선교단체
2019.10.01 08:29
-
"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예루살렘 교회를 존중했다”며 “선교 이후에는 항상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수 51명이 서명했다는 호소문에서 교수들은 동성애 옹호자로 지목된 2인 중 한 사람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긴...-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
판타지와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너희는 그곳에서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털끝만큼도 상상하지 못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 이야기만 듣고 신문 기사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 너희가 직접 그 안에 들어가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어.”- 네티바 벤예후다(Netiva Ben-Yehuda) 중세 전쟁사를 전공한 유발 하라리는 전쟁을 통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여 ‘극한의 경험’을 썼다. “피를 뒤집어쓰고 사지를 늘...- 10946
- 기고.연재
2019.09.25 11:13
- 10946
- 기고.연재
2019.09.25 11:13
-
"창조과학회의 키워드는 교회와 다음 세대"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 기자간담회에 임하고 있는 창조과학회 관계자들. 왼쪽부터 창조과학회 김성현 부회장, 한윤봉 회장, 김홍석 목사. 한국창조과학회(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KACR)와 미국 창조과학 단체인 AiG가 공동으로 “2019 창조신앙교육 축제”를 9월 23~30일에 선한목자교회와 남서울교회 및 지역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17일 낮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 10945
- 선교단체
2019.09.18 10:30
-
"하나님은 우리 삶에 대해 특별한 부르심 갖고 계서"
©오픈도어 9월호 브라더 앤드류 칼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예언적 말씀을 듣자”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우리는 반드시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들은 대부분 특별한 훈련을 받은 것도 아니고, 높은 학식이 있었던 것도, 신학교 마지막학기에 소명을 받은 것도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선지자들은 일상에서 ...- 10913
- 문화
2019.09.16 09:05
- 10913
- 문화
2019.09.16 09:05
-
남군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해 ‘희년교회’ 분립 개척
남군산교회가 교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희년교회’를 분립개척했다. ©한국성결신문 제공 남군산교회(담임 이신사 목사)가 교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일 군산 시내에 ‘희년교회’를 분립개척했다. 지금까지 지역사회 봉사와 선교에 힘써왔던 교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성경적인 ‘희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분립개척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몇 년전부터 분립개척을 준비해온 남군산교...- 10913
- 교단
2019.09.11 08:22
- 10913
- 교단
2019.09.11 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