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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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건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 10946
- 기고.연재
2020.02.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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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한지 30년, 은퇴 앞두고 있는데
- 10913
- 목회
2020.02.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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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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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우한교민 격리된 아산에 방역물품 지원
- 10913
- 총회
2020.02.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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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장애인 봉사 20년…빨간우체통 '임영선 집배원'
- 10946
- 기고.연재
2020.02.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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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고난 없이 부활의 영광만을 추구한다면… 바로 ‘짝퉁’
- 10946
- 기고.연재
2020.02.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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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 자국 교회뿐 아니라 북한선교에도 영향
- 10945
- 선교단체
2020.01.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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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남선교회, 제79회 정기총회…신임회장 최상헌 장로 추대
- 10913
- 총회
2020.01.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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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책협, 가수 김장훈과 함께 2020 노숙인 떡국나눔 잔치
- 10945
- 선교단체
2020.01.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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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은 기도로 만들어가는 것"
- 10913
- 총회
2020.01.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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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말씀되게 하는 일 끝까지 감당 하겠다"
- 10913
- 총회
2019.12.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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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비전트립
- 10946
- 기고.연재
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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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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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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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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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건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정기 목사 세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재앙은 하나님의 경고이다. 아합왕 때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은 것도 하나님의 경고였다. 코로나19도 하나님의 경고이다.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이 내리시는 경고이다.살 길은 회개하는 것이다. 항간에 떠도는 문자들이 있었다. 신천지가 '이번주는...- 10946
- 기고.연재
2020.02.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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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한지 30년, 은퇴 앞두고 있는데
Q : 교회를 개척한 지 30년이 됐고 은퇴를 1년 앞두고 있습니다. 교인은 1500명 정도 모입니다. 후임도 정했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A : 목회만으로도 30년은 긴 세월인데 개척 30년이라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게 은퇴하는 것, 교회가 성장한 것, 탈 없이 후임을 청빙한 것, 목회 마무리...- 10913
- 목회
2020.02.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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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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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우한교민 격리된 아산에 방역물품 지원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피해 귀국한 우한 교민들은 현재 충남 아산과 진천에서 격리생활 중입니다. 하지만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어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기독교계가 아산시를 방문해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현장에 오현근 앵커가 다녀왔습니...- 10913
- 총회
2020.02.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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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장애인 봉사 20년…빨간우체통 '임영선 집배원'
▲안양우체국 임영선 집배원은 23년 간 일하며 담당 지역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을 돕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빨간우체동'이란 봉사단을 꾸려 2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란 작은 실천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잠깐 잡아두는 것도 봉사죠. 함께 ...- 10946
- 기고.연재
2020.02.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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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고난 없이 부활의 영광만을 추구한다면… 바로 ‘짝퉁’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 고난의 길)의 제3처소에 그려져 있는 그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모습을 묘사했다. 임정빈 목사 제공 요한계시록의 교회론은 땅과 하늘, 지상과 천상의 이원론을 극복한다. 교회는 땅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에도...- 10946
- 기고.연재
2020.02.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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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 자국 교회뿐 아니라 북한선교에도 영향
올해로 19년째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World Watch List 2020 1위)로 지목된 북한과 시시각각 변하는 한반도 주변 정세에 발맞춰 2020년 북한선교와 통일선교 전략에도 적극적인 대응과 준비가 요청되고 있다. 한국오픈도어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는 선교 현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며 "중국...- 10945
- 선교단체
2020.01.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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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남선교회, 제79회 정기총회…신임회장 최상헌 장로 추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9회 정기총회'가 1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전국 69개 지노회연합 '부흥' 다짐 예장통합총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제7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9회 정기총회'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 10913
- 총회
2020.01.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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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책협, 가수 김장훈과 함께 2020 노숙인 떡국나눔 잔치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주)한책협(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대표 김도사과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3일 서울역 따스한채움터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과 함께 400여명의 노숙인들 에게 2020 떡국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 10945
- 선교단체
2020.01.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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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은 기도로 만들어가는 것"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20년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일 오후 2시부터 개최했다. 다 같이 입당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을 불렀다. 죄의 고백과 용서를 돌아보며 기도 했고, 찬송가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를 불렀다. 이어 한국...- 10913
- 총회
2020.01.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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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말씀되게 하는 일 끝까지 감당 하겠다"
충현교회 제 6대 한규삼 목사 위임감사예배가 충현교회 본당에서 18일 오후 7시부터 열렸다. 위임국장 강병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로 포문을 열였다. 개포동교회 이풍인 목사의 기도, 삼동교회 오병철 목사가 사무엘상 7장 12절을 봉독했다. 이어 충현교회 연합찬...- 10913
- 총회
2019.12.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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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비전트립
▲정용구 선교사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로 당시 121만 명에 불과했던 연간 대한민국의 출국자 수는 2019년 올 한해 2,890만 명에 달했다. 엄청난 숫자가 해외로 나간다. TV에서도 드라마와 요리 방송 못지않게 많이 방영되는 것이 ‘여행’ 프로그램이다.교회의 비전트립(‘단기선교’, 이하 ‘비전...- 10946
- 기고.연재
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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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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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위러브(WELOVE) 제공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주의 사랑을 외치게 해” 어느 날 예배 중, 이 가사에 얹힌 묵직한 건반 멜로디가 가슴에 꽂혔다. 음악 검색 어플을 돌려보니 ‘WELOVE-주의 나라’로 검색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생각할 거리를 줬던 노래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었다. 비가 부슬부...-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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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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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건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정기 목사 세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재앙은 하나님의 경고이다. 아합왕 때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은 것도 하나님의 경고였다. 코로나19도 하나님의 경고이다.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이 내리시는 경고이다.살 길은 회개하는 것이다. 항간에 떠도는 문자들이 있었다. 신천지가 '이번주는 신천지 에배에 참석하지 말고 일반교회 예배에 첨석하여 코로나 전파후 코로나가 신천지인의 문제가 아닌 ...- 10946
- 기고.연재
2020.02.27 10:11
- 10946
- 기고.연재
2020.02.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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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한지 30년, 은퇴 앞두고 있는데
Q : 교회를 개척한 지 30년이 됐고 은퇴를 1년 앞두고 있습니다. 교인은 1500명 정도 모입니다. 후임도 정했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A : 목회만으로도 30년은 긴 세월인데 개척 30년이라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게 은퇴하는 것, 교회가 성장한 것, 탈 없이 후임을 청빙한 것, 목회 마무리하게 된 것 모두 다 감사한 일들입니다. 세 가지로 나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첫째, 은퇴하시게 될 목사님께...- 10913
- 목회
2020.02.17 09:49
- 10913
- 목회
2020.02.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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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10일 부평역 광장에는 '사랑의빨간밥차'가 어김없이 모습을 보였다. 자원봉사자가 급감하면서 일손이 부족...-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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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우한교민 격리된 아산에 방역물품 지원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피해 귀국한 우한 교민들은 현재 충남 아산과 진천에서 격리생활 중입니다. 하지만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어 방역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기독교계가 아산시를 방문해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현장에 오현근 앵커가 다녀왔습니다.중국 우한에서 온 교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충남 아산. 이곳 경찰인재개발원은 인접도로서부터 출입하는 ...- 10913
- 총회
2020.02.11 09:48
- 10913
- 총회
2020.02.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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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장애인 봉사 20년…빨간우체통 '임영선 집배원'
▲안양우체국 임영선 집배원은 23년 간 일하며 담당 지역 독거노인, 불우이웃 등을 돕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빨간우체동'이란 봉사단을 꾸려 20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란 작은 실천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잠깐 잡아두는 것도 봉사죠. 함께 행복을 느끼는 것, 봉사를 하는 유일한 이유이자 목적입니다”빨간색 박스가 달린 오토바이를 타고 우체국 집...- 10946
- 기고.연재
2020.02.10 11:04
- 10946
- 기고.연재
2020.02.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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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고난 없이 부활의 영광만을 추구한다면… 바로 ‘짝퉁’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 고난의 길)의 제3처소에 그려져 있는 그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모습을 묘사했다. 임정빈 목사 제공 요한계시록의 교회론은 땅과 하늘, 지상과 천상의 이원론을 극복한다. 교회는 땅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에도 존재한다. 아직 전투하는 교회로서 지상교회는 이미 승리한 교회인 천상교회와 긴밀한 영적 관계를 갖는다...- 10946
- 기고.연재
2020.02.04 09:19
- 10946
- 기고.연재
2020.02.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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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 자국 교회뿐 아니라 북한선교에도 영향
올해로 19년째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World Watch List 2020 1위)로 지목된 북한과 시시각각 변하는 한반도 주변 정세에 발맞춰 2020년 북한선교와 통일선교 전략에도 적극적인 대응과 준비가 요청되고 있다. 한국오픈도어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는 선교 현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며 "중국 시진핑 정권의 정책 역시 선교 현장에 큰 파장을 미쳤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오픈도어는 "2019년 하...- 10945
- 선교단체
2020.01.23 09:55
- 10945
- 선교단체
2020.01.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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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남선교회, 제79회 정기총회…신임회장 최상헌 장로 추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9회 정기총회'가 1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전국 69개 지노회연합 '부흥' 다짐 예장통합총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제7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9회 정기총회'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부흥하게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선 전국 69개 지노회연합...- 10913
- 총회
2020.01.20 09:21
- 10913
- 총회
2020.01.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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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책협, 가수 김장훈과 함께 2020 노숙인 떡국나눔 잔치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주)한책협(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대표 김도사과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3일 서울역 따스한채움터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가수 김장훈과 함께 400여명의 노숙인들 에게 2020 떡국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는 (주)한책협의 김도사가 ABC엔터테이먼트와 (주)크루즈 일번지의 협찬을 받아15,000,000원을 13년째 노숙인 및...- 10945
- 선교단체
2020.01.06 14:07
- 10945
- 선교단체
2020.01.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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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간은 기도로 만들어가는 것"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20년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일 오후 2시부터 개최했다. 다 같이 입당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을 불렀다. 죄의 고백과 용서를 돌아보며 기도 했고, 찬송가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를 불렀다.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윤순종 목사가 기도를, 김경민 한국YWCA연맹 사무총장이 성경 봉독을 했다. 성경 본문...- 10913
- 총회
2020.01.06 13:23
- 10913
- 총회
2020.01.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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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말씀되게 하는 일 끝까지 감당 하겠다"
충현교회 제 6대 한규삼 목사 위임감사예배가 충현교회 본당에서 18일 오후 7시부터 열렸다. 위임국장 강병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로 포문을 열였다. 개포동교회 이풍인 목사의 기도, 삼동교회 오병철 목사가 사무엘상 7장 12절을 봉독했다. 이어 충현교회 연합찬양대의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가 울려 퍼졌다. 설교에는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기념...- 10913
- 총회
2019.12.24 10:48
- 10913
- 총회
2019.12.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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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비전트립
▲정용구 선교사 1989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로 당시 121만 명에 불과했던 연간 대한민국의 출국자 수는 2019년 올 한해 2,890만 명에 달했다. 엄청난 숫자가 해외로 나간다. TV에서도 드라마와 요리 방송 못지않게 많이 방영되는 것이 ‘여행’ 프로그램이다.교회의 비전트립(‘단기선교’, 이하 ‘비전트립’)도 옛날에는 주로 여름에 많이 진행됐지만 요즘에는 겨울에도 적지 않은 팀들이 사역을 진행한다. 비...- 10946
- 기고.연재
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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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연재
2019.12.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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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호익 교수 장신대에서 동성애 밀실 강연, 엄정히 조사해야"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대학원장·평통기연 운영위원) 샬롬나비(원장 김영한 박사)는 장신대에서 대전신학대학교 허호익 교수가 12일 소양관 609호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강연을 두고, 비판 논평을 냈다. 이들은 “예장 통합 103회는 동성애를 이단 신학으로 규정한 바 있다”며 “예장 통합에 소속된 목사인 허호익 교수는 버젓이 장신대에서 동성애 강연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강연은 총회의...-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 10912
- 신학대학
2019.11.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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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위러브(WELOVE) 제공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주의 사랑을 외치게 해” 어느 날 예배 중, 이 가사에 얹힌 묵직한 건반 멜로디가 가슴에 꽂혔다. 음악 검색 어플을 돌려보니 ‘WELOVE-주의 나라’로 검색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생각할 거리를 줬던 노래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싶었다. 비가 부슬부슬 내렸던 13일, 위 러브(WELOVE)의 박은총 대표(장신대 기독교음악학과 재학)를 만났다. 인터뷰는 장신대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 10914
- 인터뷰
2019.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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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선 분명히 태아를 생명이자 인격으로 보고 있어"
코람데오닷컴은 ‘생명문화 vs 반 생명문화의 충돌’을 주제로 사랑의교회에서 11일 오후 7시부터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연자로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신원하 교수가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11일 헌재는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판결을 냈다”며 “판시 내용은 ‘22주 내외까지 태아는 인간에 근접한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가는 태아의 생명 보호를 위해 여성...-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 10945
- 선교단체
2019.11.12 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