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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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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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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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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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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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하다"
- 10913
-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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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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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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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교회, 성장통 겪기도 하지만 본질 놓치지 않으면 역사 하신다
- 10913
- 목회
2019.10.0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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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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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 10913
-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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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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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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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10월 17일 개봉 확정"
- 10913
- 문화
2019.09.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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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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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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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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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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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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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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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하다"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기도를 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관계자들이 19일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개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 10913
-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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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신정호 목사와 김순미 장로가 부총회장 당선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는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단독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 동신교회)와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김순미 장로는 교단 첫 여성 부총회장이다.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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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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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교회, 성장통 겪기도 하지만 본질 놓치지 않으면 역사 하신다
담임 서성봉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2011년 개척된 뒤 꾸준히 성장해 오던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가 2013년 해밀톤 지역으로 이전한 뒤,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었지만 돌아보면 결국 목회자와 성도들을 훈련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었다는 고...- 10913
- 목회
2019.10.0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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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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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CBS 시네마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대신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 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10913
-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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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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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한국순교자의소리 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돕는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최근 몽족(Hmong)기독교인 새 신자 부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 부부가 사는 마을의 지도자들이 남편을 고문하면서 그 부부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강...-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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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10월 17일 개봉 확정"
©CBS 시네마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에 10월 17일, CBS가 '북간도의 십자가'란 다큐를 선보인다. 이는 북간도에서 펼쳐졌던 기독교인들의 항일 독립 운동, 그 중심에 있었던 문동환/문익환/윤동주에 관한 일대기다. CBS 관계자는 "3. 1운동에서의 개신교가 수행했던 역할은 언급해야 하지만, 그것...- 10913
- 문화
2019.09.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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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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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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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15개월 이상 명성교회 떠나라…김수원 목사 측도 명성교회 불이익 주지 말고"
▲김하나(왼쪽) 목사와 김삼환 목사. ©공동취재단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가 최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의 뜻을 따르시기 바란다"며 경고성 입장문을 발표했다. 총회와 위원회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수습안에 대해 "총회의 결정은 비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양측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지적하고, "교단의 분열적인 양상을 염려...- 10913
- 총회
2019.10.16 09:46
- 10913
- 총회
2019.10.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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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땅 하나님 능력으로 해방되기 전까지 우리에게 승리는 없다"
'2019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강남역 근처 더 크로스 처치에서 개최됐다.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총 12시간 연속 기도회로 진행됐다.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의 오프닝, 김상각 선교사(총회세계선교회)의 개회 기도 이후, 북한 구원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이 진행됐다. The Spirit(TCC Worship) 찬양단이 포문을 연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 10945
- 선교단체
2019.10.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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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을 태도인가? 진노를 자초하는 태도인가?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계명을 함축하는 2개의 계명을 주셨는데 첫째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웃을 사랑한다면 이웃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 10946
- 기고.연재
2019.10.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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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 10912
- 신학대학
2019.10.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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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교회 한 자리에 모여 기도 하다"
©한국교회언론회 한국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기도를 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관계자들이 19일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개최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한국은 현재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는 혼란하며, 경제는 추락하고 있고, 안보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등 위기를 맞고 있으며, 시민운동도 진영 논리로 극명하게 갈리는 등 매우 혼란을 겪고 있다"고 전제했다. 또 ...- 10913
- 총회
2019.10.02 08:38
- 10913
- 총회
2019.10.0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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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김순미 장로 선출
▲신정호 목사와 김순미 장로가 부총회장 당선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는 총회장에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단독 후보 신정호 목사(전주 동신교회)와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김순미 장로는 교단 첫 여성 부총회장이다. 총회장에는 김태영 목사가 만장일치로 자동 승계됐으며, 부총회장 후보는 소견을 발표했다. 두 후보자 모두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 10913
- 총회
2019.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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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해, 교회 정관 설정 필요"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제공 교회의 정관과 교단의 헌법 세미나가 삼성동 법무법인 로고스 14층에서 30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백현기 변호사가 첫 번째 발제를 맡았다. 그는 “과거 교회는 은혜만 있으면 되지, 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정관을 무시했다”면서 “그러나 교회는 엄연한 법률행위의 주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민법상 비법인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 10913
- 단체
2019.10.0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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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교회, 성장통 겪기도 하지만 본질 놓치지 않으면 역사 하신다
담임 서성봉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2011년 개척된 뒤 꾸준히 성장해 오던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가 2013년 해밀톤 지역으로 이전한 뒤,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었지만 돌아보면 결국 목회자와 성도들을 훈련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었다는 고백이 더해졌을 뿐이다. 교회는 내년에 다시 한번 이전을 앞두고 있다. 처음 개척할 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 10913
- 목회
2019.10.01 08:41
- 10913
- 목회
2019.10.0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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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예배보다... 문화·인종에 따라 예배의 토착화·다양화 필요"
제 73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노원구 소재 광장교회에서 28일 오전 10시 반부터 열렸다. 광장교회 양재철 담임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21-22절을 설교했다. 그는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고자 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유럽 선교의 전초기지로 삼았다”고 했다. 여기서 그는 “바울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예루살렘 교회를 존중했다”며 “선교 이후에는 항상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 10935
- 학술대회
2019.09.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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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항일 운동의 대장정! ... 10월 17일 전국 극장 대개봉!
©CBS 시네마 “나라를 잃고 고향을 떠나왔지만 대신 복음을 받아들인 북간도의 기독교인들. 그들이 손에 쥔 십자가는 독립을 향한 담대함의 상징이자 짊어져야할 시대의 소명이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이 마지막 북간도 후예 故 문동환 목사의 회고를 따라 북간도 곳곳에 숨겨진 항일 독립 운동의 흔적과 의미를 좇는다.”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서 모든 것을 바쳐 싸웠던 북간도 그리스도인들의 ...- 10913
-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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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2019.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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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옹호 학생 2인 감싼 장신대 교수들…동반교연은 반박 성명 발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에서 최종 불합격 처리된 장신대 학생 2인에 대한 호소문에 다수의 장신대 교수들이 서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반박하는 反동성애 진영의 비판 목소리 역시 높아 현재 진행 중인 예장통합 제104회기 총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장신대 교수 51명이 서명했다는 호소문에서 교수들은 동성애 옹호자로 지목된 2인 중 한 사람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긴...- 10912
-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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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대학
2019.09.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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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
©한국순교자의소리 믿음 때문에 고문당한 베트남 몽족 새 신자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돕는 선교 단체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은 최근 몽족(Hmong)기독교인 새 신자 부부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 부부가 사는 마을의 지도자들이 남편을 고문하면서 그 부부에게 신앙을 버리라고 강요했다. 부부가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자, 마을 지도자들은 남편을 매운 고추를 볶는 불 위에 거꾸로 매달...-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 10945
- 선교단체
2019.09.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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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10월 17일 개봉 확정"
©CBS 시네마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에 10월 17일, CBS가 '북간도의 십자가'란 다큐를 선보인다. 이는 북간도에서 펼쳐졌던 기독교인들의 항일 독립 운동, 그 중심에 있었던 문동환/문익환/윤동주에 관한 일대기다. CBS 관계자는 "3. 1운동에서의 개신교가 수행했던 역할은 언급해야 하지만, 그것을 핵심 주제로 삼는 것은 진부한 접근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CBS에 따르면, 이들이 오랜 고민 ...- 10913
- 문화
2019.09.25 11:23
- 10913
- 문화
2019.09.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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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해당 이사장들 전원 사임"
제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 시간이 시작됐다. 먼저 총신대 조사 처리 및 정상화 특별위원회(이하, 총신대 정상위) 보고가 있었다. 총신대 정상위는 보고에서 전 김영우 총장의 배임·횡령으로 내홍을 겪었던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총신대 정상위는 “전 재단 이사장들이 사과문을 제출하고, 총대들에게 공개 사과할 것”과 “전 이사장들의 전원 사임"을 요구했...- 10913
- 총회
2019.09.25 11:07
- 10913
- 총회
2019.09.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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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다"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 보고의 시간 잠시 증경총회장 자격으로 나서서 발언하고 있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모습. 그는 인사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고, 교단이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를 넘어 한국사회가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가 예장통합 제104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일정 가운데 다뤄졌다. 이날 오후 회무...- 10913
- 총회
2019.09.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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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