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14개국 목회자 "한국교회 부흥 배우려고"
1,500여 명의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들이 영적 부흥을 소망하며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한국 교회의 부흥 비결을 듣고, 본국에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행 1:8)이란 주제로 열린 제31회 OCCK (Osanri Christian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는 중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등14개국에서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아시아성도방한성회는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