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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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소외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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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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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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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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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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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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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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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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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창립 31주년 기념 다일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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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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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소외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국제 NGO 다일공동체에 소속된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소외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키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키트는 에스겔선교회와 소망교회 등 각처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습니다. 에스겔선교회 김동호 목사는 직접 밥퍼를 방문해 이웃들에게 키트를 나누었으...- 10913
- 단체
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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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료급식 사역을 해온 기관들 대부분이 문을 닫는 실정인데요.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도 중단되면서, 이곳에서 끼니를 해결하던 천 여명의 사람들이 갈 곳을 잃게 됐습니다. 서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 10945
-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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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 앞에서 대형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밥퍼 제공 무상급식의 마지막 보루였던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도 다음 달 7일까지 사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대신 쌀독을 개방해 배고픈 이는 누구나 퍼갈...- 10945
- 선교단체
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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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 10945
- 선교단체
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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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창립 31주년 기념 다일의 날 개최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는 11월 11일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감사 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야외에서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다일의 날은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야외식사를 하며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10945
-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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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소외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나눔
국제 NGO 다일공동체에 소속된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소외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 키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키트는 에스겔선교회와 소망교회 등 각처에서 모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습니다. 에스겔선교회 김동호 목사는 직접 밥퍼를 방문해 이웃들에게 키트를 나누었으며 "이웃을 돕기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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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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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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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 중단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료급식 사역을 해온 기관들 대부분이 문을 닫는 실정인데요. 청량리 밥퍼 급식 사역도 중단되면서, 이곳에서 끼니를 해결하던 천 여명의 사람들이 갈 곳을 잃게 됐습니다. 서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무상급식소 '밥퍼'. 일주일 동안 배식했어야 할 물통 수백 개가 그대로 쌓여있습니다. 식당 내 자리는 텅 비...- 10945
- 선교단체
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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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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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밥퍼’ 2주간 멈춘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 앞에서 대형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밥퍼 제공 무상급식의 마지막 보루였던 서울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 밥퍼나눔운동본부도 다음 달 7일까지 사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대신 쌀독을 개방해 배고픈 이는 누구나 퍼갈 수 있도록 조처했다.밥퍼를 운영하는 다일공동체는 공고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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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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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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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도 나눔 실천 "굶주린 사람 모른 척 할 수 없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공포로 무료급식 등 나눔 사역에도 적신호가 켜졌지만 도시락이나 주먹밥을 포장해주며 어려운 여건에도 섬김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예방수칙 철저·식단 간소화…어려운 여건 속 최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서도 10일 부평역 광장에는 '사랑의빨간밥차'가 어김없이 모습을 보였다. 자원봉사자가 급감하면서 일손이 부족...- 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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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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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창립 31주년 기념 다일의 날 개최
©다일공동체 다일공동체는 11월 11일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감사 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야외에서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다일의 날은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야외식사를 하며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풍물패 공연과 민요 공연, 색스폰 연주로 더욱 흥겨운 시간이었다. ©다일공동체 ...- 10945
- 선교단체
2019.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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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