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가수 혜은이 전주동신교회에서 간증
전주동신교회(담임 신정호 목사)가 가을신앙축제를 지난 3일 오후 3시 본교회에서 가수 혜은이(남영교회, 권사)를 초청해 가졌다. 가수 혜은이와 함께하는 간증집회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신교회가 해마다 갖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에는 가수 김세환 장로를 초청해 가진다. 이날 혜은이(본명 김승주)는 1975년 데뷔해 ‘당신은 모르실 거야’, 진짜 진짜 좋아해‘ 등 ...- 10913
- 목회
2019.11.11 10:03
- 10913
- 목회
2019.11.11 10:03
-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 가져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위문 찬양예배는 전라노회 임역원과 훈련병 등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 오수범 목사의 찬양과 조국현 부부가 색소폰과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멋진 하모니를 선보이는 등 은혜...- 10913
- 총회
2019.11.11 09:46
- 10913
- 총회
2019.11.11 09:46
-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부분이 명성교회 세습 중재안을 가결시켰다”고 밝히며, “그러나 통합 측 교회의 70%는 미 자립 교회”라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다음세대 살리는 목회철학 방향 모색"
총회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최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가 지난 4-6일 코드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세대에 대한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이 세워져야 교회의 체질개선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모아졌다. 장년중심의 목회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목회로 전환, 투자가 실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세미나에는 총회임원과 교육위원회 임원, 담...- 10913
- 총회
2019.11.07 09:40
- 10913
- 총회
2019.11.07 09:40
-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성총회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성총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신생교회·사진)가 지난 11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했다. 향년 87세. 평소 건강했던 장 목사는 이날 오후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숨을 거두었다. 고 장자천 목사는 1995년 제50회 총회장과 교단 유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단 발전에 공헌했다. 1933...- 10913
- 총회
2019.11.07 09:01
- 10913
- 총회
2019.11.07 09:01
-
“돌잔치 기쁨보다 어려운 이웃 웃음 되찾아 주고파”
기사 191028사랑숨결교회 김윤주·부요한 집사 부부(왼쪽 1, 2번째)가 제주 라파의 집 김찬영 사무국장(오른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랑숨결교회(담임 서성환 목사)가 3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운영하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을 위한 투석·휴양시설 제주 라파의 집에 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교회가 ...- 10913
- 목회
2019.11.06 08:37
- 10913
- 목회
2019.11.06 08:37
-
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울릉도는 110년 전 복음이 전해지고 4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현재 1만 인구 중 복음화율은 30%정도지만 한때는 복음화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지역이었다. 사진은 경북 울릉군 저동항 일대. 대한민국 영토의 막내라 불리는 곳 '독도'. 그리고 200리 뱃길을 두고 독도를 돌보는 섬 울릉도는 알고 보면 믿음의 땅이다. 들어가는 길이 험난해 격오지 중에서도 손꼽히지만 해외 선교사가 울릉도에 들어...- 10913
- 교단
2019.11.05 09:25
- 10913
- 교단
2019.11.05 09:25
-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허정윤 박사 ©케리그마신학연구원 진화론 그리고 창조론. 거대한 세계관의 전쟁이라고 까지 표현되는 두 사상의 대립은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준다.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산하 목회자 연수원(원장 박봉규 목사)이 시대에 맞는 적절한 지식과 교양을 장로교 목회자들에게 제공하고자 '가을 학기 회원교단 목회자 연장 교육과 재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케...- 10913
- 교단
2019.11.04 13:24
- 10913
- 교단
2019.11.04 13:24
-
인도선교전략포럼 개최
인도선교전략포럼이 열리고 있는 은현장로교회. ⓒ KWMA 최근 은현장로교회에서 인도선교전략포럼이 열렸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측은 "2015년을 기점으로 비자거부, 비자발적 철수가 늘어나고 있는 인도의 현재 문제와 대처에 대한 발제 포럼, 그리고 질의가 이어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조용선 선교사, 원장하 선교사 최은성 목사, 이경옥 선교사는 포럼 발표자로 참여해 실제적인 비자문제부터 인...-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2:03
-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2:03
-
구세군 의료친교회, 소외이웃 위한 의료봉사 나서
©구세군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 의료친교회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브릿지종합지원센터에서 거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의료봉사활동은 가을 환절기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원활한 병원 진료가 어려운 취약계층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료는 가정의학과와 통증의...-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1:52
-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1:52
-
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축을 한 것이고(구청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서울시로부터 지하점용 허가는 구청의 재량권이란 유권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
"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개혁신학포럼 제 18차 정기세미나가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를 주제로 주님사랑교회(영등포 소재)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김효남 교수(계약신대원)가 ‘청교도와 청교도주의’를 전했다. 그는 먼저 청교도 회심론을 말하면서, “칭의와 성화가 단절되는 원인은 바로 참된 회심의 부재”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강력한 회심이 성화를 돕는 것”이라며 “물론 그리스...- 10913
- 교단
2019.11.04 09:47
- 10913
- 교단
2019.11.04 09:47
-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전경 17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도로점용허가무효확인 등'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으로부터 받은 도로점용허가가 최종 취소됐으며, 교회는 막대한 액수를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2012년부터 7년 간 진행된 소송은 2011년 서초구민 293명이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가 위법하다는 내용의 감사를 ...- 10913
- 교단
2019.10.21 14:34
- 10913
- 교단
2019.10.21 14:34
-
"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전도사수는 12,514명에서 12,443명으로 감소했다. 다만 목사 수는 23,726명에서 24,395명, 장로수는 21,6...-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지치고, 넘어지고, 때론 고통스러워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그럴 때 누군가 옆에 있을 수만 있...- 10913
- 총회
2019.10.21 14:01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
가수 혜은이 전주동신교회에서 간증
전주동신교회(담임 신정호 목사)가 가을신앙축제를 지난 3일 오후 3시 본교회에서 가수 혜은이(남영교회, 권사)를 초청해 가졌다. 가수 혜은이와 함께하는 간증집회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신교회가 해마다 갖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에는 가수 김세환 장로를 초청해 가진다. ...- 10913
- 목회
2019.11.11 10:03
-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 가져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위문 찬양예배는 전라노회 임역원과 훈련병 등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한국복음성가협회 ...- 10913
- 총회
2019.11.11 09:46
-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1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8일 오전 7시부터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주제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이다. 1부 기도회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하박국 3:17-19절을 중심으로 설교를 전했다. 그는 “이번 104회 예장 통합 총회는 분위기 탓인지, 목사들 대...-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다음세대 살리는 목회철학 방향 모색"
총회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최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가 지난 4-6일 코드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세대에 대한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이 세워져야 교회의 체질개선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모아졌다. 장년중심의 목회에서 ...- 10913
- 총회
2019.11.07 09:40
-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성총회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성총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회장 장자천 원로 목사(신생교회·사진)가 지난 11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했다. 향년 87세. 평소 건강했던 장 목사는 이날 오후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숨을 거두었다. 고...- 10913
- 총회
2019.11.07 09:01
-
“돌잔치 기쁨보다 어려운 이웃 웃음 되찾아 주고파”
기사 191028사랑숨결교회 김윤주·부요한 집사 부부(왼쪽 1, 2번째)가 제주 라파의 집 김찬영 사무국장(오른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랑숨결교회(담임 서성환 목사)가 3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운영하는 만성신부전증 환...- 10913
- 목회
2019.11.06 08:37
-
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울릉도는 110년 전 복음이 전해지고 4개의 교회가 세워졌다. 현재 1만 인구 중 복음화율은 30%정도지만 한때는 복음화율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지역이었다. 사진은 경북 울릉군 저동항 일대. 대한민국 영토의 막내라 불리는 곳 '독도'. 그리고 200리 뱃길을 두고 독도를 돌보는 섬 울릉도는 ...- 10913
- 교단
2019.11.05 09:25
-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허정윤 박사 ©케리그마신학연구원 진화론 그리고 창조론. 거대한 세계관의 전쟁이라고 까지 표현되는 두 사상의 대립은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들을 던져준다. 최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산하 목회자 연수원(원장 박봉규 목사)이 시대에 맞는 적절한 지식과 교양...- 10913
- 교단
2019.11.04 13:24
-
인도선교전략포럼 개최
인도선교전략포럼이 열리고 있는 은현장로교회. ⓒ KWMA 최근 은현장로교회에서 인도선교전략포럼이 열렸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측은 "2015년을 기점으로 비자거부, 비자발적 철수가 늘어나고 있는 인도의 현재 문제와 대처에 대한 발제 포럼, 그리고 질의가 이어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조용...-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2:03
-
구세군 의료친교회, 소외이웃 위한 의료봉사 나서
©구세군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 의료친교회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브릿지종합지원센터에서 거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의료봉사활동은 가을 환절기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원활한 병원 진료가 ...-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1:52
-
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17일 대법원은 사랑의교회 건축과 관련하여, 서초구의 ‘재량권 남용’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지난 2012년 소송이 시작되어 8년여를 끌어온 것으로, 그 동안 교회도 많은 괴롭힘과 어려움을 당했는데, 사법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건축 허가 부서인, 서울 서초구에 교회 신축 허가를 받아 건...-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
"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개혁신학포럼 제 18차 정기세미나가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를 주제로 주님사랑교회(영등포 소재)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김효남 교수(계약신대원)가 ‘청교도와 청교도주의’를 전했다. 그는 먼저 청교도 회심론을 말하면서, “칭의와 성화가 단절되는 원인...- 10913
- 교단
2019.11.04 09:47
-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사랑의교회 서초 예배당 전경 17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도로점용허가무효확인 등'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으로부터 받은 도로점용허가가 최종 취소됐으며, 교회는 막대한 액수를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2012년...- 10913
- 교단
2019.10.21 14:34
-
"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장자 교단이라 불리는 예장 합동의 교세는 국내 최대로 2017년에는 2,688,858명이었다. 그러나 2018년은 32,092명이 감소한 총 2,656,776명으로 보고됐다. -1.2%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외에도 2018년 교회 수는 11,885개로 2017년의 11,922개 보다 37개 줄었다. 이와 같이 강도사 수는 850명에서 805명...-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장로교회 최승관 목사와 그의 목회자 팀. 4명 모두 1.5세대 들이다. 미국, 호주, 몽고, 뉴질랜드 등 살아온 환경도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설교하는 목회자도, 사실 연약한 사람이다. 그를 하나님께서 들어쓰실 뿐, 그도 쉽게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
가수 혜은이 전주동신교회에서 간증
- 10913
- 목회
2019.11.11 10:03
-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 가져
- 10913
- 총회
2019.11.11 09:46
-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선?"
- 10913
- 단체
2019.11.11 09:13
-
"다음세대 살리는 목회철학 방향 모색"
- 10913
- 총회
2019.11.07 09:40
-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 10913
- 총회
2019.11.07 09:01
-
“돌잔치 기쁨보다 어려운 이웃 웃음 되찾아 주고파”
- 10913
- 목회
2019.11.06 08:37
-
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 땅 '울릉도·독도'
- 10913
- 교단
2019.11.05 09:25
-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료를 수용할 필요가 있다"
- 10913
- 교단
2019.11.04 13:24
-
인도선교전략포럼 개최
-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2:03
-
구세군 의료친교회, 소외이웃 위한 의료봉사 나서
- 10945
- 선교단체
2019.11.04 11:52
-
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
- 10946
- 기고.연재
2019.11.04 10:00
-
"청교도의 믿음, 자신의 죄성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 오직 은혜만 붙든 것"
- 10913
- 교단
2019.11.04 09:47
-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 10913
- 교단
2019.10.21 14:34
-
"장자 교단 예장합동, 한 해 교인수 32,092명 줄어"
- 10913
- 총회
2019.10.21 14:27
-
"병 숨기지 마세요…한계점에 이르렀다면, 공개하고 도움 받으세요"
- 10913
- 총회
2019.10.21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