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3(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11 09:4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35사단 충경교회 위문 찬양예배.jpg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위문 찬양예배는 전라노회 임역원과 훈련병 등을 포함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 오수범 목사의 찬양과 조국현 부부가 색소폰과 하모니카로 연주하며 멋진 하모니를 선보이는 등 은혜의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노회장 조나단 목사는 “하나님의 명령은 복음전파이다. 오순절 마가다락방 사건 이후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복음전파의 사명이 부여됐다”며 “작은 섬기이지만 나누며 섬기고 사랑하며 장병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위문 찬양예배 순서는 마인혜 목사 진행으로 기도 김장진 목사, 설교 조나단 목사, 더드림선교단(단장 마인혜목사) 워십, 부노회장 장덕순 목사 축도로 마쳤다.

 

 

 

 

 

 

 

 

 

 

전체댓글 0

  • 5007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예장개혁 전라노회(노회장 조나단 목사)가 지난 20일 35사단 충경교회를 방문해 장병들을 대상의로 위문 찬양예배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