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기환)가 다음달 1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기독교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

대구기독교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절을 기념하고자 매년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대구여! 거룩한 도시로 깨어나라’라는 주제로 지역 내 1천600개 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구 충성교회 최영태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영미 신드롬으로 주목을 받은 컬링 국가대표 김영미, 김경애 선수의 특별 순서와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학근(서문로교회 목사)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은 “우리 예수님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로 영광을 얻으셨다.
많은 성도와 시민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부활의 증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많은 성도와 시민이 이번 행사에 참석해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부활의 증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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