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만준)가 7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충남도민 인권증진조례페지안”이 본회의를 통과한것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다음 세대를 망치는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인권조례 폐지안’은 충청남도의회 자유한국당 23명, 국민의당 1명, 무소속 1명 등 25명의 의원이 지난달 16일 발의했으며 지난 2일 본회의에 상정돼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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