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령중앙협의회와 기독교문화예술원이 주최하는 제 31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이 지난 9일 오전 서울 대학로 '작은극장 광야'에서 열렸다.

올해 수상자로는 복음성가 가수 김석균 목사, 뮤지컬 제작자 김관영 목사, 배우 윤안나씨가 8일 ‘제31회 기독교문화대상’ 음악 뮤지컬 영화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기독교문화대상은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가 주최하고 기독교문화예술원(원장 안준배 목사)이 주관해 지난 1년간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기독교 정신을 담아낸 작품과 작가에게 주는 상이다. 1983년 제정됐으며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패, 메달,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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