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철원 동지방 남선교회 2017 4분기 계삭회 및 총회가 근남면 육단리 소재 육단교회(담임목사 정태훈)에서 관내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철원 동지방 남선교회 회장 신술교회 전봉열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조용한 기도와 찬양 그리고 영광교회 양계환 장로의 대표기도, 성경봉독(고린도후서 2:12-17)에 이어서 육단교회 정태훈 담임목사의 말씀선포(그리스도의 향기), 헌금 봉헌, 은혜교회 이원호 장로의 헌금 봉헌 기도, 정태훈 담임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끝마쳤다. 그리고 이어서 2부에서는 총회가 있었으며 총회 후 육단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함께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철원 동지방 남선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선교, 교육, 친교, 사회복지, 평신도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힘없고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들과 소외계층들을 위하여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로 그리스도의 거룩한 복음의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다.
이번 2017년 4분기 모임을 통해 2017년도에 사역들을 결산하며 마무리를 통해 새해 2018년에 어떠한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것인가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더욱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철원군의 지역발전과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복음화를 위해 힘쓸 것을 함께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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