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내달 12일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호텔
기독교 각 분야에서 헌신과 봉사로 모범을 보여온 이들에게 수여하는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제26회 수상자가 17일 확정됐다.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엄기호 목사)는 올해 수상자로 목회자부문에 김학중(안산 꿈의교회) 목사, 부흥선교부문에 김명현(이천 순복음교회)목사, 평신도부문에 김우제(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장로, 여성지도자부문에 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단장, 선교사부문에 김옥순(일본 시온교회)선교사, 찬양선교부문에 조미자(선교찬양 신학연구원 학장)목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앰배서더서울 호텔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은 88세계복음화대성회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성공적으로 치른 뒤 결성된 협의회가 1990년 한국교회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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