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형원)은 지난 9월 26일 총장실에서 제13대 배국원 총장의 황조근정훈장 전달식이 있었다.

황조근정훈장은 교육계에 헌신봉사한 공로를 대한민국 정부가 인정하여 수여한 훈장으로, 이날 정부를 대신하여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이 배국원 전 총장에게 전달하였다.
전달식에서 배국원 전 총장은“지난 28여 년 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고 정들었던 교편생활을 마치게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침신대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갖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서 배국원 전 총장은“지난 28여 년 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고 정들었던 교편생활을 마치게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침신대를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갖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부포상 전달식에는 안희열 기획실장, 양병모 교무처장, 김용복 신학대학원장, 남병두 신학과 학과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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