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South Bay 남가주 샬롬교회에서 열려
로스앤젤레스 남쪽 South Bay 남가주 샬롬교회(담임 김준식목사)에서 24일 저녁 이 지역 한인목사회가 주관하는 제7회 교회연합 찬양제가 열렸다.

청중이 교회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2시간동안 은혜로운 찬양제가 진행됐다. 안병권 목사의 인도로 1부 예배에서 윤목 목사(한인 소망교회)의 “형제가 연합하는 것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주제 시편 133편 1-3절 말씀 선포와 사우스 베이 한인 목사회 목사님들의 봉헌 찬양과 김준식 목사의 축도가 있은 후 이상훈 목사(주 비전교회)의 사회로 2부 찬양제가 열렸다.


찬양제 참가교회는 원패밀리교회(지휘 이명한목사 “주음성외에는”), 새창조교회 (지휘 안재일 “증인이 되리라?”), 한인소망교회(지휘 안성훈 “만왕의왕 여호와), 토랜스 좋은교회 (지휘 박은주 여베스의 기도), 부부사랑 합창단 (단장 조건형. 지휘 이태정 “사랑이 없으면”), 토랜스제일장로교회(지휘 이희자 “불같은 성령”), 산샘교회(지휘 황신애 “강하고 담대하라”), 토랜스 선한 목자교회(지휘 김승주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어”), 남가주샬롬교회(지휘 곽종섭 “가라 모세”), 연합참양 (지휘 곽종섭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헨델), 등 9팀이 출연했다.
휘나래로 연합 합창대의 장엄한 오라토리오 메시아중 “할렐루야” (헨델,지휘 곽종섭)를 청중이 모두 기립 함께 합창 후 최학량 목사(새창조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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