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무료로 제공
침례신학대학교 부설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에서는 지난 9월13일, 희망나눔 라자로 급식봉사단에서 후원과 재능기부를 하고, 대전봉사체험교실, 두리중학교 학부모봉사단,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자원봉사를 통해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장면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날 희망나눔 라자로급식봉사단원들은 직접 자장면을 조리 하여 지역 주민(어르신, 장애인)들에게 제공하였고, 두리중학교 학부모봉사단에서는 배식을, 대전봉사체험교실에서는 음식배분을 그리고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는 설거지 등으로 역할분담을 통해 행사를 잘 마무리 했다.
이정삼 대표(희망나눔라자로급식봉사단)는 “비록 자장면 한 그릇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나눔 행사에 힘쓰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관장(송강사회복지관)은 나눔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송강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 지원으로 오는 23일(토) 구즉프리마켓&가족영화제(송강근린공원), 한수원중앙연구원 지원으로 오는 27일 한가위잔치(송강복지관 자유관)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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