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반대, 종교인과세반대,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결의
개혁총연(총회장 최원남목사)102회기 총회가 18일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담임 최요셉목사)에서 5개 대회 산하 65개 노회에서 파송한 총대 목사들이 모인가운데 주제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는 총회’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2시 개회 예배로 시작 2부 성찬식, 3부 회무처리, 4부 폐회 예배로 진행 됐다.
1부 예배와 관련 사회 김정님목사(부총회장), 기도 조완형목사(부총회장), 성경봉독 이창길목사(서기), 찬양 복 받는 교회, 설교 최원남목사(총회장)가 했다.
최원남 목사는 인사말에서 “2017년은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 년 되는 해로 이런 뜻 깊은 해 부족한 제가 총회장이 돼 지난 101회기를 마무리 하게 된 것은 총회를 사랑하는 총대여러분께서 함께 기도 해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성원해주셨기에 가능했다”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2017년 전국목회자 하계 수양회 준비 위원장을 맡아 물심양면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김정님 동북아 대회장님과 준비 위원 진행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원남 목사는 인사말에서 “2017년은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 년 되는 해로 이런 뜻 깊은 해 부족한 제가 총회장이 돼 지난 101회기를 마무리 하게 된 것은 총회를 사랑하는 총대여러분께서 함께 기도 해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성원해주셨기에 가능했다”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2017년 전국목회자 하계 수양회 준비 위원장을 맡아 물심양면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김정님 동북아 대회장님과 준비 위원 진행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우리 몸은 한 장기가 문제가 생기면 전체가 아프고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우리총회계신 목사님들은 서로 다른 면이 있지만 한지체로 서로가 너무 중요한 관계라“면서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들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내 몸을 아끼듯 서로 아끼고 서로를 위해 섬기고 사랑하면서 나아가는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격려사에서 엄신형 목사(증경총회장)는 “총회 임원과 각 대회, 노회임원들께서 수고하시고 헌신 해주셨기에 102회기 총회를 은혜롭게 맞이하게 됐다며, 모두 수고하셨다”고 말하고“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게 해주실 때 순종하면 상황, 환경 모든 것을 만들어 주신다”면서 “지금 우리교단의 대회제를 한국장로교에서 모범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함께 교단 통합을 하자고 오는 분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축사에서 엄기호 목사(한기총 대표회장)는 “개혁총연의 대회제를 듣고 총회를 보고 생각해보는 것은 한국교회 장로교단 특히 개혁측은 한뿌리로 알고 있다며, 개혁교단들이 함께하려면 개혁총연에서 15년째 실시하고 있는 대회제를 채택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면서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고 보니 너무 중요한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슬람반대 ,종교인과세 문제, 동성애차별금지법등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하고 “개혁총연의 성장과 발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진상철 목사(증경총회장)는 “제가 올해 N성역45년 목회하고 있고 목회하는 지역에서 성총회를 하고 우리중부대회에서 총회장 선출이 됐고 이 지역 80여개 교회가 활동하면서 지역 교회에서 큰일을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지역에서 또한 총회에서 성장을 거듭하는 것을 감사하면서 한 번도 재판도 없는 등 한국교회에서 한 번도 사고가 접수되지 않는 교단이라며 102회기 총회도 좋은 소문만 나는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최원석 목사(증경총회장)는 “우리총회는 주님 품에 안긴 총회라”고 말하고 “그만 큼 안전하고 평안한 총회로 여러분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일할 수 있는 총회라”면서 “102회기 총회도 더욱 성장과 평안이 중심이 되는 총회가 되길 소망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01회기 동안 총회를 섬긴 임원들에게 최원남 총회장이 감사패를 전달 순서가 진행 됐고 직전총회장 배동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엄바울 목사(증경총회장)의 인도로 성찬예식을 한 후 3부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의장 최원남 목사의 개회사, 서기 이창길목사의 총대참석보고를 받고 개회가 선언 되고 본격회무처리에서 규칙 수정 채택과 각부 보고를 받고 102회기 공천부 보고를 받고 선정위원회(위원장 엄바울목사),의 임원발표가 이어 졌다. 개혁총연총회의 임원선거와 관련 한국장로교에서 유일하게 장로교 헌법대로 대회제를 채택해 약15년을 시행해온 개혁총연의 경우 총회장 선출을 당해 년도 수임대회서 선출 된다. 총회는 증경단으로 조직된 특별위원회 회의를 같고 임원 조각을 한 후 선정단에서 발표하게 된다. 특히 대회제로 운영되는 총회는 총회장이 내는 총회 발전기금과 각 대회에서 세워진 부총회장이 내는 발전기금이 마중물이 돼 총회 운영을 한다.
선정 위원장 엄바울 목사의 임원선정 보고에서 총회장 이은재목사(중부대회), 부총회장 이광재 목사(남북대회), 이창순목사(서남부대회), 김정님목사(동북아대회), 조완형목사(중부대회), 서기 이창길목사(동북아대회), 부서기 진성현목사(중부대회), 회계 송운화목사(중부대회), 부회계 심순자목사(중부대회), 회의록서기 노승진목사(서남부대회), 회의록부서기 이영이목사(중부대회),감사 윤순혜목사(중부대회), 박문규목사(서남부대회), 최요셉목사(동북아대회), 강이전목사(남북대회), 총무 엄기영목사(남북대회), 대외총무 최정봉목사(서남부대회)등이 선출됐다.

임원인사에서 신임 이은재 총회장은 “지금까지 우리 개혁총연은 총회를 만드신 엄신형 목사님과 故 이신재 목사님의 헌신과 노력으로 장로교에서 유일하게 대회제를 채택 지금까지 존경하는 대선배님들께서 총회의 밑거름이 돼 우리총회가 흔들림이 없는 반석과 같은 총회가 되도록 토대를 만들었다”면서 “이젠 증경 총회장님등 총대 여러분들이 일구고 뿌린 씨앗이 열매 맺도록 일 년 동안 한 몸 부서져라 충성과 헌신으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은재 목사는 “우리총회에 이대위가 있는데 신천지대책 특별 부서를 만들어 20만으로 늘어난 신천지가 이만희의 건강이상설로 흔들리고 있는 이때에 한국교회는 준비를 해야 된다”면서 “특히 이들이 신천지에서 빠져 나와도 기존교회서는 활동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우리교단은 회복교회를 준비해 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준비를 위해서 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신임 이은재 총회장은 전주대학교(영문과)졸업 후 전주 대학원 사학과(서양중세사전공 문학석사), 총회신학교 목회학 전공 졸업, 전주 순산교회 개척 목회를 하던 중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들어가 조지 메이슨 유니버시티(미국,버지니아) 입학, 졸업은 캐나다 크리스천 칼리지 목회학박사(한국 학술진흥재단)취득 후 한국으로 들어와 현 서울 연합교회서 시무하며 총회부총회장역임 및 교단직영총회 신학교(대한개혁신학연구원 학장)과 총회 산하 신학교 신학교육 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원선출 후 신임 의장 이은재 목사는 총회 “교단 신문 인준건, 대학원 대학교가 있는 교단과의 통합건, 증경총회장 배동률 목사를 교단을 위해 한장총 대표회장 후보로 나가는 것”등 총대에게 가부를 묻고 안건에 대해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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