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 나누는 사업 펼쳐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무한생명사랑 힐링센터에서 주최한 제2회 희망나눔힐링 캠프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 동안 용인시 르알로펜션과 캐리비안 베이에서 되었다.
경기도의 자살예방 사업을 하고 있는 무한생명사랑 힐링센터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희망나눔힐링 캠프는 경기도의 한 부모가정 100명을 초청해 부모세대를 위한 행복한 가정세우기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자녀세대를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 세미나는 황은숙 교수(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원장)와 황은실 교수(서울한부모가정사랑회)가 진행했다.
한편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무한생명사랑 힐링센터는 경기도와 함께 자살예방사업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업을 연중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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