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수원 세한성결교회(담임목사 주진)는 CTS기독교TV가 진행하는 '7000 미라클-열방을 향하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우간다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월드비전 관계자와 세한교회 주남석 원로목사 등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우간다 부둠바 지역을 찾았다.
봉사활동 기간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들을 만나 옥수수 가루와 설탕, 기름, 매트리스 등 구호 식량과 물품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 기간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들을 만나 옥수수 가루와 설탕, 기름, 매트리스 등 구호 식량과 물품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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