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박사) 영어과 재학생들이 지난 12일(금) 제14회 총장배 영어웅변대회에 참가하였다.
5월 12일 예선부터 19일 본선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재학생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대중앞에서 영어로 자신의 경험과 사고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개최됐다.

대상 수상자는 영어과 11학번 이지훈, 금상 14학번 박하영, 15학번 김주엽, 17학번 이혜원이 동상을 차지했다.
서울신학대 영어과 선우 진 학과장은 "국제화 시대에 영어로 자신감 있게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