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부속연구소인 기독교문화연구소(소장 계재광)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정성균선교관 3층 중형세미나실에서 ‘기독교문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기독교학과 조용훈 교수와 기계공학과 박문식 교수가 각각 “종교개혁이 사회에 끼친 영향”, “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인공지능, 과학 그리고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인공지능, 과학 그리고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또한 한남대학교 교수 20여명과 학부생 4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학문분야의 교수들과 학생들 간에 질의응답을 통해 새로운 기독교문화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기독교문화연구소는 기독교대학의 정체성 강화와 교수의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돕고 다양한 학문분야의 교수들과 학생들의 참여로
기독교 문화를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독교문화 포럼’을 개최하고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 문화를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독교문화 포럼’을 개최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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