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침신대,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15회 With 마라톤 성료

  • 김경현 기자 기자
  • 입력 2017.05.26 14:30
  • 조회수 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대전지역 장애인, 비장애인 등 1500여 명 참가해
 침례신학대학교 (총장직무대행 이형원)는 5월 24일(수) “장애인과 함께 하는 제15회 With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2003년 침례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10주년 기념행사로 시작하여 올해로 제15회째를 맞게 된 'With 마라톤대회'는 대전, 세종, 충청지역의 장애인, 군인, 경찰, 다문화 가정, 어르신, 학생, 지역주민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참여하는 어울림의 행사로 올해도 약 1500 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봉사, 화합의 축제로 진행되었다.

20170529_985160742.jpg
 

이날 오후 1시부터 대강당에서 열린 식전행사로 레크리에이션 및 육군 군악대, 대전 오카리나 앙상블, 생명복지관 사물놀이 등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오후 2시에는 개회식을 통해 이형원 총장직무대행, 허태정 유성구청장 등 지역 내빈들이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 6-7명이 한 팀을 이루어 노은 지구의 약 2km 구간을 함께 걷는 마라톤이 시작되었으며 서로 손을 잡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행진을 하였다.

20170529_763594802.jpg
 
한편, 행사 내내 교내에서는 문화행사로 한국수력원자력(주)중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료, 한국전력기술(주), 한온시스템, K water교육원, 애경산업, 롯데칠성, 아워홈 등 사회봉사참여기관에서 장애인과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육군 제32보병사단 군악대가 마라톤 시작이 되는 동안 연주를 이어가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은 "올해로 15년째 맞는 With 마라톤 대회 중 한 번도 비가 내린 적이 없었다. 역시 올해에도 오전에만 비가 내림으로 인해 모든 먼지들이 깨끗이 씻어지고 상쾌한 날씨 속에서 행사를 이어갈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섬김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회 정기총회 개최···‘목사 임직 연한 연장키로’
  •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도와 전도로 신부흥’ 비전 제시”
  • 장로회신학대학교, ‘시대 밝히는 빛의 교육자’ 길러내기 위해 달려온 60년
  • 온누리종합병원, 검단기독교연합회와 신규 진료협약 체결
  • 제2회 기독교문화콘텐츠 페스티벌, 5월 15~16일 서울 백석대
  • 산소망교회, 한일장신대학발전기금 기탁
  • '2025년 기독시민 아카데미(1기)' 수강생 모집
  • 목원대, 71주년 '100년 대학' 향한 혁신 다짐
  • 삼송중앙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컴퍼스선교헌금 1천만원 전달
  • 광주기독병원, 전도단 창단… 복음과 사랑으로 선교 앞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침신대,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15회 With 마라톤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