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 신부)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이진형 목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관악구 신양교회에서 34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연다.
이번 연합예배에서는 NCCK 생명윤리위원장 김기석 신부가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맡는다.
이 자리에서는 녹색교회로 선정된 천안살림교회, 광시송림교회, 살림교회, 세곡교회, 나눔의교회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며, 담장 없애기, 텃밭 가꾸기, 초록가게, 저탄소 운동 등 다양한 환경살림 활동을 통해 창조질서 보전에 힘쓰고 있는 선정된 다섯 교회의 모범적인 사례를 함께 나눌 에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녹색교회로 선정된 천안살림교회, 광시송림교회, 살림교회, 세곡교회, 나눔의교회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며, 담장 없애기, 텃밭 가꾸기, 초록가게, 저탄소 운동 등 다양한 환경살림 활동을 통해 창조질서 보전에 힘쓰고 있는 선정된 다섯 교회의 모범적인 사례를 함께 나눌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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