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사진) 은 창립 9주년 감사예배가 다음달 4월 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학동로에 있는 강남중앙침례교회(피영민 목사)에서 열린다고 전하였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오찬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기독교화해중재원은 2008년 4월 설립되었으며, 그동안 360여건에 이르는 교회 분쟁과 관련해 상담, 조정 및 중재 등 ‘분쟁해결업무(ADR)’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1년 12월에 대법원으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허가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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