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침례교회(회장 문무철 성남성서침례교회)가 강원도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2017년 춘계 전국성서침례교회 목회자 친교회’를 갖고 정관개정 논의 등 회무를 처리했다.

3월20일부터 시작된 친교회는 첫날 저녁부터 220여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고 3월22일 저녁까지 열렸다.
「시대를 분별하는 목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국친교회에서 저녁예배에는 이호준목사, 이명규목사, 김택수목사께서 말씀을 전했고, 낮 시간에는 장기영목사, 유봉호목사, 백상현기자, 사모시간 특강으로 김명현 교수가 말씀을 전했다.
또한 22일 친교회 회원자격과 회원징계·회복 규정 삽입을 놓고 투표했으나 부결시켰다. 개척교회 11곳과 해외선교사 20명의 월별 후원내역을 보고하였고,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의 학사보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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