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기독교연합회는 오는 부활절을 앞두고 ‘ 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 준비설명회’를 가졌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20여 년 전 목회 초년시절 죽을 각오로 사명을 감당했다”며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이 땅의 화평을 이루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근상 목사는 인사말에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부활절연합예배가 되도록 기도하자“고 당부하였다.
이어 준비위원장 백운성결교회 류정호 목사의 사회로 각 분과별 보고와 경과보고가 진행되었다.
2017 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16일 부활주일에서대전시민공원에서 드려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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