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일 총장직무대행, “합창이 가능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말씀 전해
2017학년도 1학기 첫 번째 교직원 예배가 3월 8일(수) 샬롬채플 지하 1층 소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예배는 김남석 목사의 인도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송으로 시작해 성경 “요한복음 17:20~23”의 말씀으로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이 “합창이 가능한 공동체”라는 주제의 증언이 이어졌다.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은 성경 말씀과 함께 ‘KBS TV 남자의 자격(합창편) 박칼린의 예를 통해 한신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한신은 지금 대학평가, 구조개혁, 재정 등 어려운 시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시선, 믿음, 경청, 호흡 등이 어우러져 한 목적을 가지고 하나가 되고, 주어진 상황에 즐기면서 일을 한다면,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합창이 가능한 공동체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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