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 군경선교회(이사장 김지수 목사, 회장 한일정 목사)는 지난 달 23일 대전 군경선교회 회의실에서 2017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이사장 김지수 목사의 사회로 정상훈 목사의 기도, 임원 선거를 통해 신임 이사장에 정재홍 목사(원신흥)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이사장 정재홍 목사는 “열악한 군경선교회가 교단의 여러 사역을 전개하면서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논산훈련소 교회 건축에 교단이 보다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기를 소망하며 군경선교회가 재정적으로 안정화되어 군경선교 후원과 지원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경선교회는 군경선교회 사역을 위한 개교회와 지방회 홍보와 6·25 한끼 금식 헌금 운동, 논산 훈련소 교회 건축 헌금 운동 등에 개교회 참여를 독려키로 했으며 심장이상으로 치료 중에 있는 이사 김성호 목사를 위해 기도한 뒤, 폐회했다.
한편, 1부 경건회는 이사장 김지수 목사의 인도로 신광식 목사가 기도하고, 김지수 목사가 “그리스도의 중매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바울”(고후11:2)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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