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신대학교(총장 안주훈 목사)는 2017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월 16일 -17일 이틀간 서울장신대학교 광주캠퍼스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학부와 신대원 신입생 총 300여명과 교수들이 참석하였는데 안주훈 총장은 설교를 통하여 “한알의 밀알이 썪으면 풍성한 결실을 얻으리라는 본교의 말알 정신을 설명하며 게으르지 않는 학생들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지금 이나라가 혼란스러운 것은 똑똑한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소통과 관계의 문제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진단하며 교수와 학생들간의 관계, 선후배간의 관계를 소통을 통하여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서울장신대학교는 6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신학대학교로서 교단 소속 7개 신학교중 가장 모범적인 학교로 교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본교를 졸업한 동문들만도 13,000여명에 이르며 국,내외에서 영혼 구원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 내고 있으며 특히 선후배간의 관계가 돈독하여 예비목회자들을 이끌어주는 밀알의 정신이 목회현장에서도 행동으로 실천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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