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4차 정기총회에서
경찰 선교단체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가 지난 17일 AW컨벤션센터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회장에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를 추대했다.

오 목사는 정기총회 이후 열린 ‘나라의 안정과 민생치안을 위한 오찬기도회’에서 “전국 4천여명 경목들과 한국교회의 기도로 대한민국 13만 경찰들이 더 안전하게 민생치안을 위해 일할 수 있길 바란다”며 경찰 복음화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교경중앙협의회는 전국시도지방경찰청과 함께 연중 청소년, 윤락여성 선도, 현장 경찰 위문과 상담, 유치인 교화 등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한편 교경중앙협은 1960년 경목제도가 창설된 뒤 경목이 점점 늘어나면서 1972년 교회와 경찰의 상호 협력 및 경찰선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경찰선교 단체로, 34개 교단 목회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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