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흥침례교회(담임목사 조경호) 여디디야 젊은이 교회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다윗의 열쇠 대표인 김선교 형제를 초청해 ’고생질 In Daejeon(청년들아, 말씀 앞에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자‘란 주제로 특별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초청되는 김선교 형제는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사춘기 시절을 보내면서 17세의 어린 나이부터 선교사로 헌신한 삶을 진솔하게 들을 수 있다.
또 ‘고생질’ 이라는 그의 설교가 동영상 유튜브 사이트에 연재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성규 여디디야 담당목사는 “십자가의 길을 결정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담대히 선포하며 예수를 바라보기 원하는 대전 시내 젊은 영혼들을 이번 행사에 초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김선교 형제 특별 집회는 오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대흥침례교회 대예배실에서 저녁 7시에 개최되며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 기독신문 & kidok.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