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교육원에선 ‘성령론’ ‘성품론’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 ‘기독교상담’ ‘예배론’ ‘크리스천 에티켓’ ‘중보기도법’ ‘여성지도자론’ ‘상담의 실제’ 등을 가르친다. 강사진은 홍관옥 원장과 최재선 중앙대 명예교수 등이다.
홍 원장은 “크리스천 여성들은 강의를 통해 성령의 은사와 예배, 상담, 중보기도 등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여성 리더십을 개발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달 2일 개강하는 봄 학기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40분부터 5시간 동안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교육원에서 진행된다. 23세 이상 여성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점심과 교재를 포함, 한 학기에 10만원이다. 입학식은 다음 달 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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