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주 웨인즈빌 한인침례교회를 시무하는 정수갑 목사가 매년 5,000불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약정하기로 했다.

금년 초 이형원 총장직무대행과 안희열 기획실장이 미주지역 동문 및 후원교회를 방문한 이후 정 목사는 “부족하나마 침례신학대학교를 위해 매년 후원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대학을 위해 후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단의 목회자 및 기독교지도자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감사인사를 전했다.

안희열 기획실장은 “정수갑 목사님과 150여명의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대학의 대내외적인 환경 및 여건이 어려운 사항에서 후원모금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국내 및 해외 침례교회 및 동문들이 학교를 위해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주 방문에서 임마누엘 침례교회 한충호 목사가 2,500불, 남가주남침례회 협의회에서 500불, 샬롬선교교회 김영하 목사가 200불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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