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정권교체 운동을 위한 정의평화기독교대선행동이 지난 7일 저녁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나섰다.

대선행동 측은 "약자 편에서 불의에 저항하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선 과정에서 촛불시민혁명의 뜻이 관
철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창립 의지를 밝혔다.
창립대회에는 기독교대선행동 상임공동대표 김경호·남재영·박득훈·성명옥 목사와 홍보위원장 장병기 목사
, 사무총장 강은숙 목사, 공동집행위원장 윤인중 목사 등 이 선임됐으며, 이들은 민주회복·경제평등·평화통
일·생태환경 분야의 의제에 대해 제언하고, 기도회와 토론회 등을 통한 ‘성서적 민주시민교육’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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