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원 총장직무대행“과거에서 벗어나 새 일을 꿈꾸는 대학을 만들자 ”권면
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형원)의 2017년 시무예배가 지난 1월2일 자유관 아가페홀에서 열렸다.

노은석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교직원 및 부속·부설기관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명희 대학원장의 대표기도에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은“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사 43:18-21)을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했다.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은“정유년 새해를 맞아 교직원 및 부속, 부설, 위탁기관의 직원들과 다함께 예배드림에 감사드린다. 오늘 말씀은 삶의 전환점이 필요한 우리에게 필요한 메세지다. 과거에 대한 후회, 아쉬움에 메여 산다면 희망이 없다. 지난날의 상처를 봉합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특히, 올해는 대학구조조정에 대한 개선업무를 우선적으로 진행해야하는 중대한 기로에 있다. 2주기 대학 평가를 대비한 여러 여건들에 대한 점검과 구상이 필요한 시기이다. 새 일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함께 동참하고 구경꾼이 아닌 참여자가 되자”고 역설했다.
예배 후 교직원들은 다과를 함께 나누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하여 학생들에게 사랑으로 섬기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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